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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밍맨 기태영, 스타일 짱인데

스타일 |2009.07.17 11:14
조회 905 |추천 0

 

 

 

 

언젠가부터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 루키 기태영

귀공자풍의 외모 덕일까? 맡는 배역 족족 엄친아 역할 맡으면서

무섭게 급성장하네요.

 

 

특히 떼루아에서 조이 박. 역으로 나왔을 땐.

소품 하나하나 완전 간지남 그 자체였어요

화장품 하날써도 랩시리즈, 수트 한벌을 입어도 캐주얼 정장

그리고 터치폰까지 ;ㅁ;

 

큰키에 수트까지 잘어울리는데다가 취미도 DSLR촬영

소위 말하는 그루밍족 같아보이네요 :)

진짜로 태영씨는 극중에서 뿐 아니라 진짜로 워터로션을 소유하고 있을 타입같지않나요?♡

 

앞으로 더 많은 드라마에서 훈훈한 모습으로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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