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남아우월주의는 아니지만 ...
그래도 남자친구 말은 따러야 된다고 생각하는 남자중의 한사람입니다
그러나 여자친구는 이제 오빠한테 절대 안질꺼라면서 자존심을 내세웁니다..
솔직히 원래 여자는 남자한테 순종할때 여자가 더 이뻐보이고 사랑해 주고 싶은게
남자아닙니까? 물론 노예처럼 살라는게 아니라 제가 말한 순종은 남자의 권위를 인정
해 주는 것입니다. 제가 그런 사상때문에 여자친구 많이 상처주었습니다
그리고 그저께 사소한 문제로 제가 헤어지자고 했고 여자친구도 처음엔 싫다면? 하더니
제가 계속 닥달하니까 그래 그럼 그러자 라고 했습니다 ..
지금 생각하면 제가 못해준거 생각나고 미안합니다...
제 싸이도 매일 들어오는거 같은데...
제가 다시 시작하자고 하면 사귈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