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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교민 사회 언론사 대표 사기 혐의 피소

사기치는세상 |2009.07.18 01:33
조회 531 |추천 0

(오클랜드/편집부) 4만명에 육박하는 교민들이 살고 있는 뉴질랜드에 한 언론사 대표가 사기 혐의로 피소된 사실에 충격을 금할 수가 없다.  유 대표 (한국일보)는 지난 11월 DFS 로고 도용의 대한 사건을 의뢰받고 영어 번역 및 통역을 해주는 도움을 이씨에게 해주었다.  유씨는 DFS를 몇 차례 방문하여 협상을 한 뒤, 이씨에게 DFS 측에서 $10,000에 손해 배상비를 요구했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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