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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블랙은 가라~! 스타블랙코디법!

블랙 |2006.12.07 12:04
조회 760 |추천 0


 

[올블랙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감각적인 연출-홍수현·박예진·오윤아]

★홍수현 : 와인빛이 감도는 큰 귀걸이로 블랙의 화려함을 한층 업! 여기다 화이트와 블랙의 리본장식의 톤오픈 펌프스로 단정한 블랙스타일 마무리했다.

★박예진 :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원피스. 가슴이 너무 도드라져 보여 섹시하기 보다 야해 보일 수 있는 위험이 있다. 어떻게 해결할까. 박예진은 길게 내려오는 화려한 네크리스를 이용해 럭셔리한 도발미녀로 변신 성공.

 

★오윤아 : 오윤아 역시 마찬가지. 박예진과 비슷한 길게 내려오는 금색의 샤넬 네크리스로 포인트를 줬다. 하지만 활용도는 다르다. 블랙의상에 금색 악세사리를 매치해 세련미를 더했다.

 


 

[블랙과 다양한 칼라의 의상을 믹스매치-소이현·장쯔이·유진]

 

★소이현 : 화이트 재킷과 블랙 쉬폰 원피스

파티같은 장소에서는 최고의 의상이겠지만 제작 발표회 등의 공식 행사라면 '저 오늘 멋 많이 부렸답니다' 라고 온 몸으로 이야기 하는 꼴이 된다. 여기서 중요한 패션팁 하나. 때와 장소를 가릴 줄 아는 멋쟁이가 되려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의상을 적절히 매치해 하나의 앙상블 처럼 연출해야 한다.

▲소이현은 업스타일의 헤어에 힙까지 떨어지는 루즈한 화이트 재킷으로 원피스의 화려함은 눌러주고 쉬크함을 살리는 패션 센스를 발휘했다.

 

★장쯔이 : 화이트 면 원피스와 블랙 모피 볼레로

화이트 면 원피스는 청순한 여성미를 살리는데 최고지만 공식행사장에서 입기에는 너무 캐주얼한 느낌이 든다. ▲'동양의 진주' 장쯔이는 세계적인 스타답게 부담스럽지 않은 모피 아이템을 선택했다. 심플한 원피스에 까만색 밍크 볼레로와 화려한 큐빅 귀걸이와 반지를 함께 매치해 여성미 넘치는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다.

 

★유진 : 블랙·네이비 스트라이프 니트와 부츠컷 진

블랙과 네이비 칼라가 가로로 굵게 들어간 스트라이프 니트는 자칫 잘못하면 뚱뚱해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유진이 선택한 의상은 네크라인이 깊게 파져있다. 게다가 허리라인이 짧아 시선을 분산시켜 주는 효과를 가져온다. 때문에 오히려 날씬한 느낌. 여기에 밑위가 짧은 부츠컷 진으로 허리라인을 다시 한번 강조.






[올블랙이 부담스럽다면 벨트코디는 어떨까?-오윤아·임소영·채시라]

★오윤아 : 심플한 블랙 원피스에 화려한 큐빅이 박힌 벨트로 포인트

허리라인이 살짝 잡혀 일자로 떨어지는 심플한 원피스에 큐빅으로 전체가 둘러진 화려한 벨트로 시선을 잡았다. ▲ 벨트가 없다면 교회나 저녁식사 모임에 어울리는 단정한 옷차림이지만 화려한 포인트 벨트 하나로 분위기 변신에 성공했다.

 

★임소영 : 단정한 H라인 블랙 원피스에 가느다란 은색 벨트로 포인트

그저 청순한줄만 알았던 '주몽'의 임소영. 그녀가 쉬크한 여인으로 변신했다. 찰랑거리던 생머리에 굵은 웨이브를 주고, ▲ H라인 원피스에 얇은 은색 벨트로 도시적인 섹시한 매력을 살렸다.

 

★채시라 : 네크라인에 풍성하게 셔링이 잡힌 블랙 원피스에 금색 메쉬벨트로 포인트

블랙 원피스를 귀엽게 연출한 채시라. ▲셔링이 가득잡힌 원피스에 금색 메쉬벨트를 함께 코디해 세련되면서도 귀여운 시티룩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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