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결혼을 합니다..!!! 아직 식은 못올리구요..!!
어떻게 하다 보니.....속도 위반을 해서뤼...(ㅡㅡ;)
식은 아기 낳고.....내년 초에 오릴 생각 이구요....!!!
먼저.혼인 신고 부터 하고.......우리의 보금 자리를 마련할 생각 입니다...!!
근데요..!! 애인은...자기 집에 그냥...몸만 들어와서 살라고 하는데....
저 솔직히....불편 하거든요....아니 싫지요..!!!
저 아직 나이도 어리고......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 입니다...정말 라면 하나도 못끓이는...ㅡㅡ;
애인은..아무 걱정 하지 말고....조금씩..배우면 된다믄서....그냥 들어오라고 하는데........
시부모 되시 분들.....저 그렇게 좋아 하시는 것도 아니고...
더구나 혼전 임신....배 불러서...식도 제대로 안하고......그렇다고 혼수도 제대로 하는것도 아니고....
제가 시집갈 준비가 아무것도 안되있는 상태 입니다....그러니깐...땡전 한푼 없다는 거죠..!!
말로는 혼수 같은거 필요 없다고...정말 몸만 들어와서...살라고 하시는데..........
그게 어디 말처럼 쉬운 것도 아니고...
여러가지로 전......시집 살이(?) 하기 싫어서..애인 한테...따로 나와 살자고 하고 있는 중입니다ㅣ..!!
근디...애인이 맏 아들 에다가..애인은....거의 자기집 들어와서...살라는 쪽인데ㅣ....
이거참~ 어떻게 해야 하는지.....
오늘도...제가 분가 해서 살자고 하니....애인 알았다고 하지만.....문제가 많네요..!!
아무튼...만약....분가 해서 산다고 하면...집은 애인이 구한다고 치고....
살림 장만은.....제가 해야 할듯 한데.......대략~ 얼마 정도 드는지요..!!
냉장고..세탁기.티비...등등...머 요즘 나오는 최고급은...절~대 아니구요....그냥 중간 정도....
보통 ......대략 평균 으로 해간다면......얼마 정도 나올런지요...!!
분가 하면....집도 그리 크지 않을테니...........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어야지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