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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연예인의 고백 100명하고 바람폈다*^^*

박광오 |2009.07.20 19:28
조회 2,591 |추천 0

100명하고 바람폈다? 이탈리야 주방장하고 놀아난 한 유명 여성탈렌트가
고소한 남편을 흠집내기 위하여 이런 주장을 펼쳤었죠? 또, 어느정도 사실
이기도 할테구. 그렇다면 바람에 횟수가 중요할까요? 물론 횟수 중요하죠!


하지만 이탈리야 주방장 조즐파라도 하고 핀 바람하고 질적으로 비교할수
있을까요? 난 고소한 남편이 한번이라도 그런일이 있었다면 진즉에 이혼을
요구해왔을겁니다. 이혼요구가 없었다는건 바람이 바람이 아니고,, 외도가


외도가 아니라는 증거! 하나님도 우리가 ‘셀수도없이 피는 바람’을 마음에
두진않습니다. 엄밀히 따지자면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이세상 모든 것은
다 바람이니까요. 가령, 연예인이나 여자친구나 도박이나 마약이나 등등등!


하지만 이러한 외도는 다 용서하십니다. 이런건 사실 우상숭배도 아닙니다.
진짜 외도는 하나님과 거의 동급인 이세상 황제숭배이죠. 나외에 다른신들이
모두 니므롯, 세미라무스에서 나온거 아시죠? 담무스는 그의 아들이고 기타


다른신들은 수메르문명 바벨탑때 이집트, 로마, 그리스, 인도등에 퍼져나가
해당지역 문명권의 ‘다신교 사상’으로 자리잡았다는거 성서조금만 공부해도
금방 알게됨. 그래서 초대교회 12사도들이 목숨바쳐 황제숭배 거부했던것!


그런데 한국개신교는 시작은 참 좋았으나 3,1운동 뒤부터 배교가 시작되어
110년지난 오늘날까지 천황, 독재자등 심판받은 세상임금(요16;11)을 아직
섬기고 있다는거 아직 민주주의 거부하고 있다는거 이거 큰 죄악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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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0
베플사쿠라기|2009.07.20 20:58
얘는 교회를 좀 안나가면 정상으로 돌아올것 같은데...힘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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