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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와 <마더>를 잇는 올 하반기 기대작 두 편!

라면땅 |2009.07.20 21:17
조회 1,361 |추천 0

 

올 상반기 영화계에 박찬욱 감독의 <박쥐>와 봉중호 감독의 <마더>가 있었다면

하반기 기대작으로 윤제균 감독의 <해운대>와 김용화 감독의 <국가대표>가 있다!

 

 

 

 

두 영화 모두 제작비 100억원 이상의 빅 프로젝트 

한국형 재난 영화 <해운대> vs 세계 최초 스키점프 영화 <국가대표>

 

흥행 보증 감독

<해운대> 윤제균 감독

 

 

<두사부일체>, <색즉시공>, <낭만자객>, <1번가의 기적> 등을 감독한 윤제균 감독!

웃길 때 웃기고, 감동 줄 때 제대로 주는 실력파 감독!

부산 출신인 그가 <해운대>를 통해 부산의 세계화를 꿈꾼다!

 

<국가대표> 김용화 감독

 (일단 인물은 김용화 감독이 더 잘 생긴 거 같다 ㅋ)

 

<오! 브라더스> <미녀는 괴로워> 단 두 작품만으로 1000만을 동원한 김용화 감독

김용화 감독 역시 웰메이드 감독으로 눈물 지으며 미소짓게 만드는 감독!

5명 밖에 없는 국내 스키점프 국가대표 선수들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영화화

 

 

화려한 스타급 배우들

 

 

설경구, 하지원, 박중훈, 엄정화, 이민기, 강예원, 김인권 등이 출연

설경구와 하지원이 커플! 박중훈과 엄정화가 이혼한 부부로 등장!

설경구와 하지원 썩 어울려보이지는 않지만 연기는 잘하니깐 ㅎ

 

 

 

 하정우, 성동일, 김지석, 김동욱, 최재환, 이재응 등 출연

<해운대> 보다 인지도면에서는 약하지만 <추격자> 하정우를 중심으로 감초 성동일

실력파 루키들 <미우나 고우나> 김지석, <커피프린스> 김동욱, <식객> 최재환,

<효자동 이발사> 이재응이 국내 유일무이 스키점프 선수로 변신했다!

 

 

하이라이트 장면

 

<해운대>

행복한 순간 닥친 시련, 피할 수 없는 감동의 드라마가 시작된다!

 

 

 

 

 

 

 

 

하늘을 나는 꿈 <국가대표>

태극마크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녀석들, 대한민국 최초의 스키점프 국가대표 되다!

 

 

 

 

 

 

 

 

 

 

두 영화 다 볼꺼긴 하지만

유쾌하고, 하늘을 나는 스키점프가 멋있어 보여 <국가대표>가 가장 기대된다!

당신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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