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학교 4학년인 여대생입니다.
학창시절때부터 이쁘고 귀엽고 특이한 캐릭터 용품이나 상품들을 좋아해서
발견하는 즉시 사버리는 습관이 있었는데..
아직도 그 습관을 가지고 있네요..
그래서 제 책상에는 안 쓰는 물건이나 생활용품들이 한가득...ㅠ.ㅠ
그런데 지금도 이쁜 물건들을 보면 정신 못차리고
아직도 사고 있다는...ㅠ.ㅠ
평소에 그림그리는 것을 좋아해서 캐릭터 같은 것에 애착이 가는 것 같아요..
국가보훈처에서 주관하는 캐릭터 공모전 준비하다가 책상도 정리할 겸
제가 가지고 있는 캐릭터들 정리해봤더니
역시 엄청나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