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결혼이 뭐길래....이것 저것 문의 (예단편지)

결혼은 미... |2004.06.15 12:58
조회 1,264 |추천 0

안녕하세요.

참....

시댁 눈치 보랴..

친정 눈치 보랴..

힘드네요

여기서 방금 읽은건데요.

꾸밈비가 몬가요??

저한테 쓰라고 주는 돈인가요??

시골에서 아버님이 저 갖고 싶은거 사주라고 시모한테 4백5십 보냈다는데요..

그게 꾸밈비인가요??

근데 왜 그걸 시모는 저를 안주고.. 오빠를 줬을까요??

열받내....

역시 아들밖에 몰라...신랑아  결혼해서 보자..... 내가 우째할찌... 증말,.. 열받아...

오빤 그거 저 안주고  자기가 갖고 있는데... 참..

물건으로 받는건가요??   아님.... 달라고 하는건가요??  애매하내요..

그리구요..

담주에 예단 들어가는데요..

예단편지라는것도 써주는건가요??

왜 돈도 주면서 편지까지 써야하나요..별루 해주고 싶지 않은데......

쓰게 되는거라면 어디다 쓰는건가요???

편지에다??..  (아 머리아파..  울 엄마한테도 안써본 편지를... 시댁으로 쓰다니.. 열받내....)

꼭 글씨로 써야하나요..  (글씨 진짜 못 쓰는데....  ㅡ.ㅡ)

워드로 작업해서 뽑아드리면... 어떻게 생각하실지..... 참...

결혼하는거 왜케 힘드나요....

이렇게 짜증나는 결혼을 여러번 하는 사람은 증말로 대단한 사람입니다...... 존경함.

예단편지  어디다 쓰는지 선배님들 ....

알려주세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