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참....
시댁 눈치 보랴..
친정 눈치 보랴..
힘드네요
여기서 방금 읽은건데요.
꾸밈비가 몬가요??
저한테 쓰라고 주는 돈인가요??
시골에서 아버님이 저 갖고 싶은거 사주라고 시모한테 4백5십 보냈다는데요..
그게 꾸밈비인가요??
근데 왜 그걸 시모는 저를 안주고.. 오빠를 줬을까요??
열받내....
역시 아들밖에 몰라...신랑아 결혼해서 보자..... 내가 우째할찌... 증말,.. 열받아...
오빤 그거 저 안주고 자기가 갖고 있는데... 참..
물건으로 받는건가요?? 아님.... 달라고 하는건가요?? 애매하내요..
그리구요..
담주에 예단 들어가는데요..
예단편지라는것도 써주는건가요??
왜 돈도 주면서 편지까지 써야하나요..별루 해주고 싶지 않은데......
쓰게 되는거라면 어디다 쓰는건가요???
편지에다??.. (아 머리아파.. 울 엄마한테도 안써본 편지를... 시댁으로 쓰다니.. 열받내....)
꼭 글씨로 써야하나요.. (글씨 진짜 못 쓰는데.... ㅡ.ㅡ)
워드로 작업해서 뽑아드리면... 어떻게 생각하실지..... 참...
결혼하는거 왜케 힘드나요....
이렇게 짜증나는 결혼을 여러번 하는 사람은 증말로 대단한 사람입니다...... 존경함.
예단편지 어디다 쓰는지 선배님들 ....
알려주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