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을 읽다가 저도 분에차서 글을 올립니다..![]()
저 회사에서 아주 자판기 걸입니다..하루에 커피 50잔은 탑니다..
소히 아침에 모닝커피라고 20잔 돌립니다..ㅡㅡ;;;
그리고 점심때 입가심으로 돌립니다.. 주 2회 회의 있어서 어떤날은
60잔은 넘게 탑니다… 참고로 저희 커피는 믹스가 아니라.. 다 따로 따로
분류되서 한스푼씩 맞쳐서 타야 합니다.. ㅡㅡ 커피 맛 있어야 한다고
정수기에서 뜨거운 물 잘 나오는데 그 뜨거운 물 받아다가 다시 한번
끓입니다… ㅡㅡ;;;![]()
지약처먹는데 까지 물떠오라 지랄 합니다..((죄송합니다..너무 흥분해서 욕이
…))
콜라 한잔 달라고 합니다.. 그럼 주죠… 갖다주자 마자 원샷하고 또 가져
오라고 합니다.. 똥개훈련시킵니까? 첨부터 세잔 달라 그러던다 …
아님 지가 먹고싶은 양껏 냉장고 문열고 콜라 꺼내 처먹으면 되지…
진짜 날더운데 열 받지요…ㅡㅡ이것 뿐만이아닙니다…
팩스 오면 바로 옆에 팩스기 납두고 ((다섯발자국정도 거리)) 저보고 가져오랍니다..
어런 썩을 놈들…![]()
이런것도 못참고 무슨 회사를 다니냐고 하시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저도 엄연히 저에 일이 있고 똑같이 월급 받고 ((제가 젤 적지만..))
일합니다.. 오만 그지같은 잡일은 다 시키고 ..
제가 타이핑이 다른 사람들보다 좀 빠르다는 이유로…
지네들이 조금 치기 귀찮은 일들은 모두 저한테 떠넘기고…
더하면 전 하나도 못알아 보는 이상한 필체로 그냥 휘갈려 5분안에 써서 저한테 툭
던저 버립니다..저 그글짜 해석하는데 눈알 빠지고요..![]()
저도 과가 있는데 이건 제가 속해 있는 과보다 남에 과 일을 더 합니다..
어떤 분들은 ((그나마 회사에서 착하신 분들..ㅠㅠ)) 저 불쌍하다고 합니다…
더웃기건.. 우리회사 어떤10새끼가.. 절 성희롱했습니다..
저 입사한지 2주만에요…ㅡㅡ;;; 그게 인간입니까? 암튼간에 저 그때
회사 그만 둘까도 생각해 봤지요.. 지금요? 그냥 씹습니다..
왜 그런 새끼 때문에 제가 회사를 그만 둡니까? 그냥 피해 다닙니다..
단둘이 있을만 하면 저 그냥 화장실로 도망가 있거나 멀리 피해 있죠..
더 열받는거………. 회사에 일주일에 두번 정도 주점같은곳에서 자기네 가게
홍보차원에서 먹을거 싸들고 옵니다…
그런데…………………………………………..![]()
지네들 시켠 처먹고…………………………….
책상위에 쳐먹다가 떨어 뜨린거 그여자들(주점언니들)이 치우려고 하면
한마디 합니다…………………………………………………………….
"냅둬요… 우리 @@가 치울꺼예요" 이지랄 합니다..
는 저구요………………….. 제가 그걸 치우게 냅두랍니다..
제가 그 여자들 보다 못하다는건가요? 아무튼 저 엄청 열받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스트레스 안받으시겠어요?
저 울진 않습니다.. 왜 웁니까? 그냥 맘속으로 욕합니다..
암튼 저 요즘들어 과스트레스로…;;;;;;
병원다닙니다……………………………….. 여자들은 심하게 스트레스 받으면
아래쪽이 안좋으신거 아시죠.. 약값도 만만치 않고… ㅠㅠ
휴.. 암튼 여자 직원들! 힘냅니다 !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