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푸푸 아침부터 답답함이 밀려옵니다
저 피부비뇨기과에서 일하는 간호사입니다..
정말 갑갑합니다 저희병원 화장실 안에 있습니다... 물론 제가 청소합니다
여자직원이라고 저하나뿐이죠 원장님 남자샘 저 이렇게 셋이 일합니다
편한일도 많지만 짜증나는일이 더많습니다... 우씨.....
환자들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정말 싸이콘가봐요 왜 화장실 쓴다음에 물을 안내리는지...
정말 청소할때마다 돌겠습니다... 욕이 입박으로 튀어나옵니다 시베시베 이러구요...
환자들 인사하면 처받지도 않고 인사안한다고 원장한테 이릅니다 몬심보닙까??
그리고 너나나 반발입니다 이봐 내가 또 어떤환자는 저보고 정양이랍니다
여기가 다방입니까?? 그래서 제가 정양이 모예요 환자분 이러면 그럼 모라고 불러줘
아가씨이래 아예 대답안해버렸습니다... 환자 주사노러들어가니까 왜 속옷은 안내립니까
속옷 내리라고 야그해줘야합니다 팬티위에다 주사놀까요? 이러고......
아침부터 나는 바뻐 죽겠는데 울 남샘 가만히 앉아서 나보고 주사노랍니다...
몬심볼까요 아주 미치겠습니다.. ㅜ.ㅜ
그만두고 싶습니다... 환자들 아주 미워죽겠습돠... 정말 넘 힘드네요..
직장여성분들이모 커피타고 차타주고 청소해주러 출근합니까??
똑같이 공부해도 이런대우 대한민국 정말 밉습니다...
정말 결혼해도 딸은 나으면 안되겠습니다...
정말... 휴~~~~~~~~~~~ 갑갑한데
여기다가 이렇게 올리니까 쫌낫네요 우울한 수요일입니다 슬아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