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큰애는 백조를 가지고 한달 조금 안되어 새어나오기 시작해서
저렴한 팬티형기저귀로 잘썼는데요.
우리 딸..
태어난지 이제 보름 넘었는데../
며칠전부터..먹는 양도 많기도 많지만
오줌만 쌌다해도 등뒤로 다 새요..
딸이라서 그런지..쉬하면 엉덩이 부분 다 젖었다가
등뒤로 모든 옷이랑 이불이며 다 젖어요..
그렇게 어제 내놓은 옷만 7벌이네요.
밤엔 하기스골드 신생아용을 쓰는데..
그것도 두번싸면 배어나오고..한번싸면 종이가 밖에서 축축한 느낌..
앞부분은 멀쩡한데..엉덩이부분부터 장난아니네요..
딸이라서 누워서 싸다보니 그런거겠죠?
하기스 골드로 다 대체하자니 너무 비싸고..
어떤걸 써야할지..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