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의 친한 친구가 ...전나을 했어요........그전에...그 친구는저랑 중학교부터 사이클.....선수로 함께 했던..죽마,.고우에요....그 혹독한 선배들 한테 맞고 ..그런날이면 서로 울고.....그렇게 우리가 선배가 되서..애들....혼날때 ..예전의 일들을 떠올리면서 웃던 그런 친구요...
하지만 그런 친구는 ..대학을 떨어지구 전 뒤늣게나 전공을 바꾸어서....대학에 겨우가구~
그러면서 조금씩 멀어졌던 나의 친구가 ...일년전 ..이맘때....어느날 찾아와서 ..나 임심8개월이야...
란 말을 .했어요..그래서 ..난 ...어찌 그랬어...벌써 ,,누구랑...머무터 물어봐야 할지 몰랐지만..
그래두 ..임심이라는데 축해해주고 싶었어요.....한 아이의 ...엄마와..생명을 잉태 하는데..
그런데 슬펐던건..애기 아빠가 없다는거였어요...한때,,,사랑한다면서 ..나에게찾아와서 ...커플을 과시했던,....그 남자...웃는 모습이 ..왠지....바람기가 .다분하다구 느꼈던 그남자......
그때..제 남자친구와..함께...만났을때..제 남자친구가 했던말......"왠지 저남자는 ...눈에 안들어온다...
좀 안어울리는데.."란 말을 했을때,...오빠눈 이 잘못됀거야 라구 ..구박을 했었는데..
임심을 했을때는 이미 ..그 남자는 제 친구을 두고 ..다른 여자랑.....사귀고.....
내 친구는 일명 ...차일려구 준비 하고 있을때였때요.....
그런데 임신을 알았죠....그러니 더욱 그 남자가 ....싫다구 ..애을 지우라구 ..돈 20만넌을 주고 ..가버리고 ...전화기 바꾸고..원룸을 이사 가구 ..연락을 할수가 없었대요..그 남자친구 ..친구들도,,연락을 안받거나..아니면 모른다구 하구...
그래서 ..제 친구가 병원을 ..갔더니...
저희가 ..중학교때 ..교내 대회을 갔다가 ....사이클 사고로 인하여..골반에 ..문제가 생겼다구 ......
지금 ..이 아이을 ....보낸다면......어쩌면 ...다음은 힘들지두 모른다구 ...그런 말을 들어서 ..
마음 여리고 ....상처받은 제 친구는 낳기로 결심했대요.....그러면서 ...집을 나오고..한달한달..
친구내 집에....전전하다가 ..마침내....마지막으로 저에게 왔어요....
저는 ...남자 친구랑..서로 지방에서 올라와서 .....같이 돈을 모아서 ...동거...비슷한 생활을 하는데..
저두 받아줄 ....처치가 아니였지만..그래두 남친이 .받자구 ...고맙게 동의을 해서 ...
함께 살구 이쁜 딸을 낳았어요...백일이 지날때까지는 ..몰랐는데....이제는 그 아이가 일본으로 ..입양을 가요,..그동안 정두 들었는데 .....어쩌면....그게 그 아이한테 좋은일일지.....
아빠..엄마가 있으면 물론 ...입양갈 필요두없지만...
가족사진 대신 우리랑 찍은 가족 사진을 보니까..
넘 맘이 슬퍼요......그 남자 제 남자친구가 ..찾아가서...반쯤 죽이고......인생그렇게 살지 말라구 한니까..그 남자는...나랑 상관없다구 ..나랑 ....인연없는 아이라면서....
오히려,,제 남친을 고소 한다구 ..그런 ...남자였어요...
차라리..그때 말릴껄..하는 마음 ...........
하지만 그딸이..넘 ....이뽀요...귀엽구 ..언제나 웃어요......
사랑은 그런걸까요?그렇게 쉽게 버릴수 있는게 사랑의..기억일까요..?
모든 남자들이 그럴꺼라는 생각은 안해요...하지만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은 들어요~
이글을 보는 남자분들......아끼는 사랑하세요...그리고 ..남에게 ..상처만 주지....흔적은 남기지 말았으면 해요...그 흔적에 평생을 흉터로 남는 여자분을 위하여...
이렇게 글을 올리는건 ..제가 ..그 남자을 .....정말 있는돈없는돈 들여서...사람을 사서 ..
정말루 ....어둠속에서 죽지 않을만큼만......때렸으면 좋겠어요....
그래두 될까요?아니면 정말 죽이고 싶어요..ㅜ..ㅜ
아무리 남친이 피임하지 말라구 했다구 해서 안한 제친구도 ....책임지지두 못할꺼면서...
사랑을 강요한 그 남자두 ......둘다 죄값을 치루어야 하는데 ...왜..여자만 ...돌을 맞고 ..
그 남자는 다른 여자와...행복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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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봤을때..화가나더군요....아무리 섹스가 대중화된 요즘이라지만..
사람의도을 지나친 그남자...솔직히 남일 이라구 느껴지지가 않아요...
어쩌면 정말 제 주위에서 일어날수 있는 일이라구 생각합니다...
어쩔수 없이 ..할수없이 살아가지만.....그런 남자 ...평생을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을까요..
만약 지금 내 남친이 예전 나을 만나기전..그런 행동을 했었다면 절대 내버 만나지 않을꺼요..
물론 자기의 의사가 없이 일어난 일이지만..언젠가는 나두 그런 버림을 받을지 모르니까요....
남자분들 ..여자분들...정말 ..깊이 생각 하구 ..사랑하세요.......
한잔 생각나네여......다음달이면 입양갈 아이에게 여러분의 ....사랑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