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폭력으로 월요일 고소 그리고 지금 이혼 변호사 선임
내가 가진거 지키고
위자료 받고
양육비 받고
뭐 이러고 결혼 종식
내나이 27살 아직 결혼도 안했어야 했던 이나이에
저 이혼합니다.
애도 있어요
아기를 위해 내인생과 내 젊음을 포기 했습니다.
결혼8개월 이사람 사귄건 1년 3개월
음 결혼전에도 다툼은 있었지만 결혼하면 문제 없을지 알았지
아무것도 없는 시집
그리고 우굴우굴한 허구헌날 나올거 없으니 형제 한테 돈타령 해보려는
남편동생들
그리고 맞벌이도 안하면서 허영기심한 동서년까지뭐 .... 다 내가 자처한 일이지
일도 안하고 먹고 놀고 너무 정정한 시부모 까지도
결혼하면 난 아무것도 아닐지 알았는데
없는시집 가니 이모양이더군요
왜 다들
돈없는 시집도 가지 말라고 하고 개천의 개꼬리도 만나지 말라고 했는지
이제야 알게됐어요
개천의 실지렁이도 안되는 아들둔 사람이
꼭 의사 검사 아들 둔 사람처럼 어디서 돈이 하늘에서 떨어지는지 아는 시부모
결혼전부터 삐걱거리던 사이
그결혼 그때 엎어야 했는데 다시 남편을 믿어 버렸어요
내가 무슨일있던지 절대 애와 날 굶어죽이지 않을거라고 결혼만 해주면
된다며 결혼해주는 조건으로 전세집을 제명의로 해줬죠
난 내앞으로 안해주면 결혼안하겠다고 했었고
자기도 동의를 했습니다.
결혼하기전 남편여동생을 대리고 살으라고 난리치는 시부모 뒤로한채
끊어내고 결혼했습니다
집도 뚝떨어져서 얻고 물론 시부모가 아무것도 해준거 없습니다
그래도 얼마나 지들돈인냥 당당한지 이해 안됐지만
그리고 도둑심보 드러내는 동생놈까지 뒤로한채 정말 돈없으면 평소 형카드로 긁었다는둥 형이 사는집이 자기들이 방보러다니고 얻었다는둥 말도 안되는소리
뭐
한마디로 형돈이 지돈이라는 거지... 뭐 말도 안되지만 그냥 그렇게 넘어가구
다 끊어내며 싸워가며 정리했죠
그리고 결혼했는데
결혼하고 나서 시집에 갔을때도 역시 시애비는 뭐가 그리 당당한지
저를 못마땅하게 여겼구
난 기가막혔지만 난 정말 반지하나 못받고 예단을 했고 자기들은 반지도 안줬으면서
저한테 저런대접하더군요
그러니 시집이 얼마나 싫어요
그래도 몇달 그냥 사는거마냥 열심히 살았는데... 맨날 잔고는 부족 적자
내 적금깨다 생활하면서도 행복했는데
결혼 4개월 올2월에 시어머니 올라와서 아들며느리가 있으니 먹고 놀겠다며
맞벌이해서 자기들 먹고 노는생활비와 시동생네 애들 분유값이 일주일에 4만원이라며
저보고 그걸 계산해서 달라고 하였습니다
왜 아들며느리가 3명인데 힘들게 일하냐고 근데 말만 3명이지
저한테만 와서 저보고 다 책임지라고 하더군요 3명이라며 왜 다른애들한테 못받냐고 하니
개들은 개들먹고 살기 힘들답니다
그럼 우리는?
시어머니 말에 말도 안되는 소리 말으라며 일축했고
아프면 아들하고 산다길래 아프면 요양원가시라고 했다
해준건 쥐뿔도 없구 받고싶은건 다 나한테 받아야 하고 여기에 한술더떠
병수발까지
참 무슨 지금은 조선초기시대도 아니고
그렇다고 날 엄청 이뻐하는것도 아니고 해준것도 없는 사람들이
항상 날 나쁜년취급에 나쁜년으로 만들어놓구 욕해놓구 한번도 이쁘게 대접한적없으면서 원하고 받을때는 나한테 받겠다고 덤비는
안해주면 아들며느리 싸움일키고
돈필요하다고 돈빌려 달라는 문자 보내는 시동생 놈이나
거기에 생활비 없어 쩔쩔매는데 연말정산 빼돌려서 갔다주는 놈이나
그리고 돈만 없거나 지들돈 쓰기싫으면 돈이야기 꺼내려는 동생놈
참
우리애 낳았을때 와보지도 않는 시누이년
참
그래놓구서 이제 지들해달라는거 안해준다고싸움 붙이다 붙이다 남편이 날 상해 폭력까지 써서 지금 고소들어가고 이혼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절 죽이려 했죠
남편이 때린게 아니고 싸운것도 아니었고 술먹고 들어왔다고 뭐라고 했다고
사람을 나가지도 못하게 구석에 몰고 머리만 집중적으로 가격하여
몇대만 더맞았으면 전 아마 뇌진탕걸렸을듯합니다
의사가 둔기로 맞은거냐며 엄청 충격이 많이 가해 있는상태라고 했고
상해진단을 받았습니다.
이제 무서워서 저런놈하고 살수가 없네요
돈빌려가서 안갚고도 나짝좋게 또빌리고
참
거기에 능력도 없는놈이 항상 해주려고 하고 못해주는건 다 내탓으로 돌리고
그래 지금후회하겠지
전세집 내이름으로 되어있어서
이 돈관리력도 없는놈아
평생 난 안보고 살것이고
그래 니말대로 행동으로 보여준다
월요일 이혼소송장 제출됩니다... 일년을 하루같이 괴롭히던 놈때문에....
하루도 성할날이 없더니
이제 끝나네요
시친결을 이제 안봐도 살수 있게되겠네요....
재혼도 필요없구 혼자서 평생 사랍니다 애하고
엄마가 다행이도 애 키워준다했고 제가 먹고살거 벌고 하려구요
이제
아무것도 필요없이 나만 생각하려고요
아직도 5일째 남편은 사과조차 안하고 전화도 안합니다
죽이고 싶었는데
못죽여서 가슴아픈가 봅니다
나죽여서 보험금 타서 지네집 가져다줄생각이었나 보네요
얼마전부터 보험이야기 하더니
이게 미쳤더군요
무서워서 더는 못살겠네요
머리를 계속 때렸다는건 죽으라고 한짓이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