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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남님......

우찌라구 |2004.06.17 11:41
조회 248 |추천 0

전, 여자이지만 보수남님의  의견에 동의 합니다

저도 예전엔 남녀평등 운운했는데......

지금은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남녀평등....좋지만....

조물주가 남녀를 만들때..생김새를 틀리게 만든데에는

그만큼의 자기 역할이란게 있으며...서로 부족한 점은

상호보완 하라구 만들었을진데.....

 

진짜루 남녀평등이면..........

남녀를 양성으로 모두 만들지 않았을까요....

때론 남자로...때론 여자루.....

군대가기 싫으면 여자루...애낳기 싫으면 남자루...

뭐, 이런식으로........

 

아무리 남녀평등두 좋지만....

첫번째  타고난 남녀의 구조부터 생각하구 남녀평등을 외칩시다.

아무리, 도리질을 해두 남녀는 틀립니다.

 

남녀평등이면 남자가 집에서 살림하구 여자가 먹여살리면 되죠?

(어쩔 수 없이 그런 가정은 빼구)

근데...여자들 그건 싫죠?

남자가 유능한건 좋죠.

친정부모 모시구 남자가 살림하구.....이렇게 반대루 하면........

여자분들은 좋겠어요?

 

진짜 모순점이 많아요.

자기 남편에겐....남녀평등을 외치면서 ...

자기 친정 올케가 그러면 싫어해요........

 

자기 남편이 사위 노릇을 잘하는건 좋아해요..

친정 오빠나 동생이 사위 노릇을 잘하면 등신이라구 해요.

 

난, 결혼해서 효녀노릇 해요.....

남편이 부모에게 잘하면 피곤해 하죠...

아들이 부모에게 잘하는게 왜 피곤하지....

 

우리가 우리의 자식을 한번 생각해 봅시다.

뭐든지 다 주고 싶죠.

우리가 우리의 자식을 그렇게 키우듯....

우리의 부모님도 우릴 그렇게 키우셨습니다.

 

나의 자식이 나중에

날보구 돌아 앉으면 좋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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