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어떤말들도 짐 내감정을 표현하지 못한다는게 그져 맘아플뿐이네여...![]()
오늘두 일끝내고 집에와서 술한잔 기울이며 분을삮여 봅니다..우유부단하며,치마폭에 둘러샇인걸로도 족해 이 시대 새로운 군자!! 길지만 읽고 조언바래요....
작년에 첨 만났죠...솔직히 지금의 동거남이 더 사랑해줬죠,착하고.. 우리가 동거한지는 이제 2주차..하고싶어하는것두,바래서 동걸하는것두 아니죠....동거전 뭔일이냐구요?........
그남자의엄만술집해요..일본도왔다갔다했구요,짐 아빠라 부르는사람은 동거남에 막노동꾼,큰누난 애2버리고 또다시재혼 동생은 돈보고 울진으로 결혼했죠..이 모든 사실을 안건 3월달.아빠라는 사람의 할머니가 갑자기 돌아 가시면서엿죠..모두들 날 속였죠..너무도 태연허게..하지만 이미 저두 내게 잘해주는 남친과정이든후라..배신감에 화두나고맘아팠죠,사건은 그때부터였어요..전 제일두그만두면서 어머니의 부탁으로 모든 장례일과 그뒤손님맞이등을하며 몸살이났죠 3주정도 그집에서 그어머니가 하라는거 하라면서 있었죠,물론 내가 왜이러지?란 생각은햇지만...모두 내탓이죠..그치만 거절하지못했어요..있으면서보니 남친은 마마보이에 치마들에 둘러쌓여 언제나 자기할말도 못하고 사는 바보더군요..심지어 동생과남편에게 젠 원래 병신이야란소릴 듣고도 그져 괜찮다고만 하고 참네요..전 잘못은 고쳐야지 우리가 결혼학ㅎ도 큰집대우받고 집안의 경조사일을 한다는 말을했죠..그애의반을 똑같은 사람되니 참으라더군요....그로부터 며칠후 주말 전 집에갈려규 준비를했죠,어머니왈~알바생들이 관뒀으니 나와서 써빙보라더군요..너무 당연한듯이..그전에도 여러번 했죠..싫은데 안함 흉보일까봐..난중에 일터진후 울엄마가 알후로 쫏겨날뻔했죠..근데그날 전 일자리두 잃고,몸살두나고 죽을맛였죠..간다만다대답두없이 오후가됐구요,6시경 서빙볼준비하고있다 아직 주무시길래 남친과편의점갓다 운동삼아 동네한바킈돌았어요 집에오니 아무도 없더군요..가게간다니 남친은 말리더군요,쉬라고,미안하다고,섹스에굶주린늑대로...남친은 저랑관계를 첨했죠..이젠 그가날 사랑하는이유가 섹스인지 진심인지 혼동이와요....
글고 그다음날 일요일 집에있는거알면서 남친폰으로 안방에서 전활하며 제 욕을 하더군요 싸가지 없는년이라며...개년이라고 이제 바뿐일도없고하니 그 파출부 보내라더군요..남친은 혹여나 말이 샐까봐 안절부절 암말못하고 ..끊으라하고 전 수화기 통해들리는 악녀의 목소릴 들으며 이성을 잃어갔죠...그렇게 내 부모내 가족처럼햇건만...배신,허탈,증오...말로표현안되요....엄청싸웠죠..왜 넌아말못해주고 맞다고 했는지 가족한테그럼 상처받을까봐 ...그러더군요..그럼 니가 사랑한다는난?...미안해...집으로 오면서 참많이두 울었담니다 저희 집에선 가정한경이나 배경 모든게 안좋다며 늘 신중하랬죠...그 말이 맞더군요
그치만 넘 늦었죠....그다음 월요일 동생의전화....야 썅녕아 일 도와줫음 끝까지 하고가지 개년이..창녀야 588이나가라 왜 순진한 오빠꼬시고 엄마랑 사이멀게하고 아프게해 시팔녕..욕설들...전 암말못햇죠,어이없고 당황했죠...그일로 저녁에 전 어머니께 전활했죠 뭘잘못했길래 그러냐구...그리곤 죄송하다고 끊었죠
다음날 남친이 전활했죠 엄마가 인연도 끊었구 집에서 쫓아냈다구....정말 미치는줄알았죠..전 그애누나에게전활했죠..왜그러냐구,누나두 우리 이해못하고 내가 일한번 안도와준게 큰잘못에 인연끊어야하냐구...그러더군요 .싸가지없는녕아 집안교육잘받고와..니애미가 그리 갈치던....그 많은 욕과별소릴들어두 한마디 않던전 결국 터졌어요...교육! 그러는 언니네집안은 뭐가좋으냐구 애길했죠..연이은 어머니 전화
입에 담기 힘들정도의 ㅇㄱ설을 하며 제 부모욕하더군요....
동생두 다시전화하구...남친에게두 개새끼,병신 ...?같은놈..동생 누나 엄마...모두가 욕하고 난리났죠...제가 일 안도와준게 이리 크게될줄몰랐어요....더 화나는건 남친말...넌 잘못없어 나 정떨어졌어 집나올꺼구 넌 내곁에 있을꺼지....동정이 가더군요..저런 집안에서 28년을 살았단게...해방시켜주고 싶었어요....며칠을 여기저기 빈대붙이다 작은 원룸을 어렵게 구했죠..............매일 걸려오는 협박전화....588에가서 몸팔고 먹고살라는둥....이젠 저두 같이 욕하고 증오가되요...어쩌죠..동거남을 버리자니...얘가 불쌍하고 그놈의 정이뭔지....사랑이뭔지....모든게 내탓이란 생각에 매일을 가위눌리며 그들이 칼로 날 죽이는꿈을꾸고 남친은 그런날 흔들어 깨우느라 새벽을 보내죠...울집에서도 당연 난리죠....그치만 니인생이구,니둘이 좋아죽음 할수없지..애둘놓고 재는것도 아니고,사항이 장난도 아니고.....늘 날보며 한숨짓고 못난딸을위해 아빠몰래 새벽이슬 밞으며 반찬을 나른답니다..그런엄말 보면 증오가 더 커져요..핸펀을 바꿔도 계속오는전화혀박....녹음도다해놀고 별짓다했죠 남친에게 얘길했죠 그때마다 자기한테 맡기래요...그럼 전또 믿죠...그담이면 반복해서오는 욕설들.....남친은 암말못하고 그욕 다먹어두 웃네요..나 사랑하고 지금 넘행복해서 깨기싫고 엄마고 누나고 동생인데 그냥있자고 ....매일 저만 나쁜년에 말려죽일년소릴듣죠........
개같은년이라 냄새난다,몸팔아서 니 병든부모 약값해라,차에 깔려뒤져라 ...............
미칠것만 같아요...다시 되돌리고 싶은데 애들 장난도 아니고 ..이미 울 부모님 가슴에 못받았는데..어쩌죠...죽을 생각두 잠적할 생각두 매일해요....그 무엇이 날 잡는걸까요.......
매일을 울다지처쓰러짐 악몽에다시일어나 울어요....그사람들만아님 남친과는 그럭저럭인데 전화오고 찾아오고할때마다 이젠 남친에게 화풀이를해요...너 바보병신이냐구......
모든게 제 잘못이란거 알아요....어쩌면좋죠.....................어떻게 해야하죠 이앤 내가 자기버림 죽는데요..정말 며칠전엔 쌩쑈를했구요........이러다간 제가 먼져 죽을것같아요...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