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
눈팅만하다가 갑자기 삘받아서 저희 형이 겪은 일을 하나 적어볼까 합니다.ㅋㅋㅋ
저는 청주 가경동 주택가에서 살고 있는 21살의 청년입니다.ㅋㅋㅋ
대학교 2학년이죠 ㅋㅋㅋㅋ 빨리 군대를 쳐 가야하는데 머하는건지 ㅋㅋㅋㅋㅋㅋ
살짝 약한 얘기인데요 그냥 적어볼게요 ㅋㅋㅋ
너무 기대하히시지 마세요 ㅋㅋㅋ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이니깐요 ㅋㅋㅋㅋ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ㅋㅋ
먼저 저에겐 한살 많은 형이 있습니다.ㅋ
제가 적는 글은 그러니까 제가 고3이였고 저희형이 청주에 cb대학교 1학년을 다니고 있었던 2007년 때 일입니다 ㅋㅋ
저희집은 3층짜리 주택인데요 저희 집은 3층입니다.ㅋㅋ
제가 고3 이였기에 부모님은 컴퓨터를 형 방에다가 놓으셨습니다. ㅋ
고3인 제가 공부에 집중하고 대학교 1학년 생활을 만끽하며 새벽 까지 컴퓨터하며 노는 형을 위해서지요 ㅋㅋ
두가지 미스터리한 일이 있었는데요 첫번째 일은 대략 이렀습니다.
우선 형이 새벽 3시까지 겜을 하며 놀고 있엇다 합니다. 다음 날 수업이 오후라 새벽내내 컴퓨터를 하고 있엇다 합니다.
그 때가 5월 이엿는데 5월치곤 좀 더워서 컴퓨터 바로 앞에 있는 창문을 열어 놓고 불을 꺼놓고 하고 있엇지요. 새벽이라 스피커도 꺼놓고 하고 있엇는데 갑자기 창문 밖에서 저음의 남자가 허밍으로 애국가를 부르고 잇다고 합디다. 물론 소리만 들리고요.
더 무서운건 저희 집 옆에 있는 주택은 2층 짜리라 3층에 위치한 저희 형 방에선 그렇게 선명하게 허밍소리가 들리수가 없는 요건이였죠. 결국 어떠한 존재가 창 밖에 떠서 불럿다고 밖에 볼 수 없엇습니다. 또 그 허밍으로 부르는 애국가 소리는 저음의 남자의 목소리였지만 너무 선명하고 먼가 애절한 목소리 였다합니다. 그래서 저희 형은 조카 쫄아서 방 불을 키고 밤을 셋다 합니다.
두번째 이야기는 또 저희 형방에서 잇엇던 건데요.
저희 형 방에 있는 침대는 왜 잇잖아요 AC* 침대 ㅋㅋㅋㅋ 그건 데요.ㅋㅋ
저희형 방에 잇는 침대는 침대밑에 공간이거의 없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팔만 간신히 들어갈 정도의 틈이 잇죠.ㅋ
근데 저희 형이 잠을 잘려고 불을끄고 침대에 누웟는데 잠이 잘 안왓다고 합니다. 그래도 잠을 잘려고 계속 눈을 감고 있는데 먼가 밑에서 이상한 낌새가 느껴 지더랍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침대 밑에서 계속 종이를 꾸겻다 폇다하는 소리가 엄청나게 빨리 계속 나더랍니다 그 좁은 틈에서요. 겁을 먹은 저희 형은 침대위에서 온몸을 흔들면서 소리가 멎을 때까지 계속 흔들엇죠 그러자 1분 후에 소리가 머졋고 또 잠을 설쳣지요
그 후론 저희형은 미스터리한 일을 겪지 않앗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저희형 방은 군대간 형을 대신해서 제가 쓰고 있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형에게 그 얘기를 듣고 전 남자새끼가 쪽팔리지만 저희 집 애완견을 꼭 제 침대위에데려다 놓고 잠을 잡니다 ㅋㅋㅋㅋㅋㅋ 왜 잇자나요 개들은 영적인 존재를 느낀다고 ㅋㅋ그래서 개들이 귀신들을 쫒아 줄거 같아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지 저희 허접한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요 ㅋㅋㅋㅋ
첨이라 그런지 글도 잘 안써지네요 ㅋㅋㅋ
지금 까지 덜덜덜 님의 글을 애독하고 삘받아서 쓴 방학의 잉여인간이였습니다.ㅋㅋㅋ
강도가 안 쎄다고 악플은 달아주시지 마시고요 ㅋㅋ
긴긴 방학 시원하게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