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빠가 그날 꿈이 안좋으셧거든요
아빠가 새벽에 일하시러가시고 이제 도착해서 차를 주차하는데 꿈이 안좋아서
차를 다시주차하고 내렷는데 갑자기 어떤차가 진짜빠르게 가더니 주차되어있던
앞차를 박은거에요 진짜 박살날정도로 근데 그차가멈칫하더니 출발하려고해서
저희아빠가 뛰어가셔서 번호외우고 경찰에 신고를했어요 글고 저희아빠가 목욕탕
일을하시거든요?근데 그 박살난차주인도 손님이고 도망친사람도 손님의 아들인거에요
그래서 미안하잖아요 그럼 차수리비만 주고 합의보도록 하자고 얘기도해주고햇는데
어제 7월25일에 그 도망간사람아빠가와서 아빠한테 욕하고 목조르고 주먹질을해서
아빠가 왜그러시냐고 하면서 못때리게하려고 뒤로안아서 눕혓는데 이새끼가 나떄렷
다고 해서 그집 사위 딸 엄마 아들친구 들이 다오고 사위가 하는말이 "여기때미는놈나와" 하고 자기보다어린놈이 와서 말하더래요 그리고 하단에 눕혀서떄리고 여자들은 손톱으로 다긁어놓고 머리를박아서 혹도생기구요 상처가엄청많아요
목뒤에는 멍도잇고 근데 아빠가 지금 귀한쪽이안들리시거든요 그래서 장애인6급이시
거든요 귀가깝게 상처도나고 그래도 저희아빠는 경찰차가왓는데 피가철철흘러서
괜찮냐고물어봐도 아 괜찮다고하면서 경찰을 보냇거든요? 근데 중요한건요
이사람들이 사과하면 된다고하고 아빠가 바보같이 그런소리를하는거에요. 오늘전화
를햇어요 그랫더니 사과는커녕 거기 도망간아들엄마가 니가먼저때려서 우리가그런거라고 뭐 자기는떄린적없다는식이거든요 근데 증인도 다있구요
아글고 진단 2주 나왔어요 이런사람들 어떻게 처리해야하죠?? 진짜 최~~~대한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