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람 살냄새가 너무 좋아요..
살냄새를 맡고있다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자꾸 깨물게 되요
그렇다고 관계중 깨무는걸 좋아하고 그런건 아니예요..
그냥 옆에 누어있다가 살냄새가 취해서 그런다고 해야될까요?
한동안 안그랬는데..
요즘들어서 많이 심해지네요..
제가 만나는 사람은 저보고 변태적 성욕이 아니냐고 묻는데....
그런건 아니거 같거든요
거기서 쾌감을 느끼거나 아무나 막깨물거나 그런건 아니예요
그런데 살짝 물면 괜찮은데
전 좀 심하게 무는 편인거 같아요
그냥 물고있으면 멍이들정도..
가끔은 치아가 간지럽단 느낌도 받고요..
고치긴 고쳐야 되는데 어떻게 해야되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