펴옴
쟤가 우리 엄마 학교애 여자애들을 동시에 5명을 임신시켰었어.
원래 이 학교가 동네 막장들만 모여서
오죽하면 농담으로 둘이 입학해서 셋이 졸업한다는 말이 있을정도로 개념이 없었는데
정확히 6월. 4개월째였지.
고1때 5명을 쫘라라라라락 임신시켰더라고. 그 학교애들만..
밖에선 얼마나 씨뿌렸는지 알게 뭐야?
근데 그 중에 또 완전 그 치맛바람 아줌마 딸내미가 있어서 학교 와서 저새끼 안죽이면 내가 죽는다 이러면서 진짜 6-7월 내내 학교 수업이 진행이 안될정도였음...학부모들이 맨날 따지러 오고...
쟤네 부모라는 것들도 연락도 안 되고 와도 저건 지네 딸들 잘못이라고 이러고 앉았고
결국 너무 아무것도 안돼서 전학을 보냈는데 진짜 완전 굽신굽신 하면서 보냈다.................
쟤네 담임 선생님이 우리엄마랑 동기라서 친한데 우리집와서 맨날 울었어..내가 무슨 죄를 지어서 이런 새끼를 맡았냐고....
물론 저 임신만이 전부는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