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안양에사는 20살 여대생이랍니다...ㅠ_ㅠ하두 이일때문에 맘고생을 많이
해서...이렇게 끄적여봅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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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한달전 고등학교때 친구들이랑 같이 시내에서 한참 놀구있었습니다.
(안양에 사시는 분들은 아실꺼예요 안양일번가!ㅎㅎ)
재밋게 놀고있는데 갑자기 저희 친오빠한테 전화가왓습니다
"야 너어디야 일번가?"
"헐 ㅡ_ㅡ..응 어떻게 알았어?"
"아내친구OO이 알지?게가 너봣다고하길래"
"헐 아...응 "
이렇고 뭐 끝났습니다 잘 놀고 집에갈려던 찰라 오빠친구라는 사람이 다가와
아는척을해서 그냥 인사만 하고끝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저희오빠가 갑자기
밖에서 놀다 들어오더니
"야 OO이가 너 자기 이상형이래 ㅋ"
"ㅇㅇ어쩌라구 ㅋ"
이렇고 또 끝나는 찰라 문자가왓습니다 자기 저희오빠친구라고 하면서 그렇다가
말두 놓고 오빠 동생사이게 되었습니다(3살차이나여...ㅠ_ㅠ)그렇다가 오빠가
토요일 주말에 같이 만나서 놀자고 그래서 만나서 노래방도가고 밥도 먹고 영화도보고
하다가 정...이들어서 진짜로 진심으로 사랑하면서 사귀고 만났어요..만나지 6일되는날
어이없게 밤에 문자가 하나왓더라구요
"헤어지자"
"왜..?"
"그냥 솔직히생각해보자 3살차이 심하잖아"
할말이 없었습니다 어이도없고 눈물만나고 2주동안 밖에나가지도 않고 폐인생활하고
...정말 헤어졌지만 이유도 모르고 답답했어요 그래서 안되는걸 알지만 뒷조사..했어요
오빠 친구들한테 연락을해봤거든요.....차라리 안하는게 낳았을텐데..
"이거 진짜비밀인데 ...아 ㅅㅂ 애 너랑 왜사겼는지 알아?"
"네..?"
"OO이 전여친이 너랑 이미지도똑같고 완전얼굴도 판박이고 성격도 똑같고.."
"..."
"얘가 게좀 잊어볼려고 너랑 사귄거였어"
"....아.."
"왜 해저졌는지는 알지?"
"몰라요..답답해 미치겠는데.."
"......왜이렇게 일이꼬였냐"
"네?"
"너랑사귀는마지막날그여자한테 연락왔었대게랑헤어지면 다시잘해볼맘있다고OO이그새끼 그거말믿고 너랑 헤어진거야그랬다가 그여자 한테 속고..너아직도 좋아하냐?
할말이없었습니다 ㅋ어떻게 해야될지도몰르겠구요..먼저 연락도 많이해봤고 저자신이
아직도 좋아하는거같아요..보고싶다구 문자도많이해보고 미안하다고도 해보고 이런저런 다해봤는데 오는건 싸늘하고 단답형 어 근데 ㄴ 몰라 ...어떻게해야할까요 친구들은
진짜로 잊으라고 안좋다고 하는데 솔직히 붙잡아도 않오는거 아는데휴...어떻게할까요.
톡커님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