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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일요일 고백할려고 합니다. 그런데...(수정)

에효... |2009.08.01 00:05
조회 296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3살의 청년입니다 . 제가 3년째 한여자(22살)를 좋아하고 있는데요.

 

사실 2년전에 좋아한다고 고백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당시에 제 마음만 전했을뿐

 

사귀자고는 안했어요. 그냥 끌린다고 좋아한다고 하고 앞으로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한다고 한 후, 지금까지 점점 사이가 좋아지긴 했습니다. 영화도 보러 가고,

 

뮤지컬도 보러가고 ,  그랬는데 제가 그녀의 마음을 알아보기 위해 그리고 성공적인

 

고백을위해 질문을 했습니다. 남자사귀는거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랬더니 지금

 

상황이 남자를 사귈 상황이 아니라고 했어요. 그러고 나서 그녀의 생일이 다가왔는데

 

자기 어머니에게 문자를 한통보내달라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너무 헷갈리네요... 그녀의 마음은 어떤걸까요... ?

 

뭐... 어찌됬건 이제 대학도 졸업할때가 다되었고, 3년동안 좋아했으니,

 

이쯤 승부를 걸까 합니다만...


다음주 일요일 고백할려고 합니다. 그런데...(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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