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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범 칩입해 아찔했던 순간,, 한 텔런트 TV서 밝혀,,

박광오 |2009.08.01 15:22
조회 4,225 |추천 0

강간범 칩입해 아찔했던 순간,, 한 텔런트가 TV서 밝혔네요,,힘쓰는 강도
문열고 들올려는순간 안에서 급하게 닫았는데 그만 옥편이 중간에 끼어서
까딱했으면 문이 열릴뻔 한거죠, 으히유 문열렸더면 몸뺏기고 자칫하다간


연예인의 생명을 잃을뻔 했군요 (도깨7.31) 하지만 국회서는 힘이 부족해
미디어법 날치기를 막진못했죠. 헌재판결만,,성경에도 보며는 “강탈범들이
우리들의 천국을 빼앗고 있다(마11;12) 했는데,, 뱀- 카인- 이스마엘-에서


이방족속- 거짓유다인들(요8;44) 順으로 내려오는 뱀의후손‘(창3;15)들이
세례요한과 예수를 따르는 참 아벨 양무리들의 文化를 빼앗고 있다한거죠.
한국같으면 DJ, 노무현 10년 민주정부를 수꼴들이 완죤 빼앗고있는 형국!


이렇게 얘기하며는 아마! 수꼴 교인들은 이해를 잘 못하실겁니다. 하지만
실제로 노(盧)의 죽음을 가슴아파 해본 500만 조문객들은 이해하실거예요!
아마! MBC PD수첩陣과 미디어악법통과로 민주주의 서거를 외치는분들도


천국이 빼앗기고 있다는말을 실감하실거예요. 앞으로 사모법 9월통과되면
개념탑재 네티즌들도 통곡하겠죠. 하지만 ‘힘쓰는자들은’ 환호하겠죠. 마치
자기들을 괴롭게했던 DJ, 盧의 두선지자의 죽음을 즐거워하듯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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