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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후 약 4개월.........그는 결국 저를 처참하게 버렸습니다.

사랑은 깨지다 |2004.06.22 15:20
조회 59,181 |추천 0

  여러분들의 말씀이 저에게 더없는 힘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리플 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 이중인격자는 잊고

 

이제 다시는 남자에게 군림당하지 않고

 

남자를 지배하며 살겠습니다.

 

여자분들........

 

모두 그러십시다.

 

앞으로 저런 놈들때문에 상처 받을 여자분들을 생각하면 맘이 아파요.

 

조심조심 삽시다 여러분^^

 

남자에게 의지 하지 맙시다.

 

여러분들의 리플 다시 감사 드립니다.

 

저만 그런지 알았는데..........더 많은 분들이 계시네여.

 

힘내겠습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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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뿌뿌|2004.06.22 15:53
차라리 수술하고 짐이라도 헤어진것을 다행으로 생각하시고 그수술하나에 연연해하지마시구요. 더좋은남자만나서 행복할수있을거예요.내주위분들도 그런사람다반사인데 다 잘살더이다
베플에공~|2004.06.22 17:54
여자들은 남자의 아기까지 갖었다는 생각에 그 남자에게 애뜻함과 억울함이 있어요. 하지만 남자들은 다릅니다. 오히려 아이가 없어지고 여자한테 애정이 떨어지는 경우도 봤으니까요. 생각지도 않았던 아이에 대한 책임감에서 벗어나는 순간 여자에 대한 애정도 없어지는 거죠. 과거의 임신으로 남자마음을 잡을 순 없더라구요. 몸과 마음을 잘 추스리시고 아이생각도 더 이상 하지 마시고 굿굿히 살아가세요. 서로 좋아서 관계를 했고 임신을 했기때문에 누구탓이다 억울하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남녀관계는 결혼해서 자식이 있어도 헤어질 수 있는 것이거든요. 마음 추스리고 굿굿히 사세요. 나중에 더 좋은 남자분 만나실거에요. 그때 가면 지금 일 후회하실 겁니다.
베플바보같이|2004.06.23 17:37
넘지않아야 할 선은 안 넘으면 되지 왜 임신하도록 대처 하지못하니. 뭐 임신은 혼자하니 남자한톄 허락을 했으니 임신을 했지. 정신차리고 똑바로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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