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생리 불순인데요...
일년에 두세번 정도 병원을 다니거든요..그때마다 아무 이상이 없다고,건강하다고 하는데..
저의 예비신랑은 무지 걱정이 돼나봐요...
아기를 못갖는게 아닌지..그럴때마다 저도 걱정이 더ㅐ긴 하더라구요,,
초등학교때 부터 생리를 했는데..일년에 두세번 합니다...
제가 넘 이상한줄 알았는데..저희 엄마가 동생도 그러더군요,,
의사샘이 저는 유전이라고요,,,체질도 비슷하고요,,
저희엄마 아무문제없이 자식 셋을 낳습니다..
근데 저..일년 넘게 피임을 안하거든요,,아가가 생기길 원해서,,약도 먹고 병원도 다니고
아무이상 없다네요,,,혹시 울랑이가 문제가 있을까요/
아직 삼신할매가 아가를 안주시는거라고,,,예비시어머니는 그러시는데..
넘 조급하게 생각하지말라고 하시는데..은근히 걱정이 돼네요,,
여러분중 혹시 저와 비슷한 분 없나요?
참고로 큰병원에서 검사도 다 해보구 한의원에도 가보구 다했거든요,,,건강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