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글올리기까지 험난한 과정은 일단 생략하고
간단한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남친을 부모님께 인사시키려고 하는데
누군지 미리 말씀드리면 안보겠다고 할 확율100%이기 때문에
누군지 말안하고 만나게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집에서 보는게 나을까요?
밖에서 보는게 나을까요?
남친은 한우갈비 사들고 무작정 집으로 오겠다고 하지만
내생각에는 만약에 안좋은 상황연출되면 집이라서 더 심각해질수도 있을거 같거든요.
아무래도 밖이면 서로 차분히 말할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요.
어느쪽이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