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힘드시더라도 끝까지 다읽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퍼뜨려 주셔야되요.
이럴때일수록 우리 가아가 단합해서 동방신기를 지원하고 살려야해요 퍼뜨려 주세요.
SM불공정 계약 관련글입니다.
우선 이글이 길어서 읽어주실지 안읽어주실지 모르겠지만 모든 카시오페아가 알고있어야할
사실들을 모아서 써내려가겠습니다. 읽던 안읽던 퍼뜨려주시길 바랍니다.
우선 SM의 시작 1995년으로 거슬러 올라가죠, 가수로 시작한 이수만 님은 1995 SM이란 이름으로
기획사를 처음 접했죠, 프로듀서라는 신분으로 말이죠. 말하자면 그는 사장이 아닌 프로듀서였고
처음 설립할때 주식에 손을대고있는 김경욱 사장과 손을 잡았다죠? 박진영 프로듀서가 JYP에 자기이름을
걸었지만 월급을 받으면서 가수들을 제작하는것과 비슷한거죠, 프로듀서는 가수를 발굴하고 트레이닝과
프로듀싱 등 가수의 모든것을 제작할수는 있지만 계약과 수익률분배에는
손을 대지 못하고 있는건 아십니까?
김경욱 사장은 그렇게 사장으로 앉아 SM에 거스리고 있는 많은 가수들에게도 손을 대기 시작했습니다.
이쉽게도 오랫동안 활동하고 잊혀져버린 밀크,블랙비트,다나,이삭N지연 등을 김경욱 사장이 맡은
가수들인데요 그가수들을 조합해서 천상지희로 만들고, 김재원을 SM댄스트레이너로 만든사람이
수만이죠. 그렇게 자꾸 SM가수들에게 손을 대고 불합리한 조건으로 계약을 만든 김경욱 사장은 동방신기가 나온지 얼마않되
SM엔터테이먼트를 떠났고 그 후로 SM에서 주식이 빠져나가 마니어스에 다다랐다고 퍼진 소문을 아시죠?
그게 김경욱사장이 빠지면서 벌어난 일들입니다.
그리고 들어온사람이 김영민사장, 노예계약이 13년에서 7년으로 바뀌면서 김영민 사장은 계약방침을 조금씩 바꿔
다른 가수들이 알게모르게 고생하면서 가수의 생활을 하고 있었죠
SM에서 신화가 나온뒤, 어느 프로그램에서 김동완님이 맣씀하신걸 들었습니다.
SM에서 나오긴했지만 이수만 선생님은 정말 잊을수 없는 분이라고...
그걸 보면서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리 자신을 키워서 가수란 이름으로 세상을 볼수있게해도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준사람에게 감사할수는 없는 일이죠, 하지만 어느곳에서도 김경욱 김영민 사장의
언금은 들어볼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불공정 계약의 시작은 회사의 주주, 사장들만으로도 충분히
이루워 질수 있기 때문이죠
이수만을 내몰려고 애쓰지마세요. 다 헛된 짓일 뿐입니다. 모두들 알고있으다시피 SM의 약자가
수만의 약자라고 생각하시죠. 아닙니다 그는 처음에 SM을 지을때 자신의 이니셜 SM이 아닌
Succss Museum (성공의 박물관)의 약자를 따서 사업을 시작하게 된것이죠.
제가 누군지는 밝힐수 없지만 이 이야기들이 사실인거 하나만큼은 믿어주시기 바랍니다.
믿던 안믿던 물론 그것은 여러분의 자유 이지만 동방신기를 지켜낼수있는 방법이 하나 있습니다.
물론 단합이 필요한일이죠
지금부터 동방신기의 소송이 끝날때 까지 SM의 물건 음반 등은
절대로 사지 마세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오디션 보러가지 마세요. 세로운 희생자가 나타나기 시작하면
그전에 아무리 높이 날던 새라도 버릴수있는게 사장들입니다. 김경욱 사장이
H.O.T를 해체시켜놨듯 김영민 사장까지 그렇게 새롭게 자신의 뜻을 펼칠수있도록 도와주지마세요
자기 소속사에 지속된 연예인의 모든 스케줄은 사장의 허락이 있어야하며, 사장의 선택에도
어쩔수없는게 소속여예인들이죠.DSP의 김형준군도 꽃보다 남자에 처음부터 출연하고 싶어서 한건 아니죠
물론 드라마사 떳고 본인이 하긴 했지만 그 드라마도 일방적인 DSP사장의 지시였고
김형중군은 그 드라마에 출연하고 싶지 안아도 해야했죠
H.O.T가 나오지 못한이유는 김경욱사장이 애초에 개인별로 계약기간을 다르게 잡아놨기 때문에 두명은 SM에 남고 3명은 나왔던 이유죠.
연기를 하기전 대본을 나누어주고 캐스팅을 하는 시점은 드라마가 시작하기 1년전부터 시작해요
지금보다 한참전에 드라마 캐스팅 제의를 받고 이런사건을 대비해 드라마에 그들도 모르게
계약을 한거예요. 다들아셔야합니다. 드라마던 시트콤이던 소속 연예인에게 선택할수 있는 권리가 없어요.
위에서 하라고하면 해야하는거예요 하기 싫다면 위약금을 물어야하는데 위약금은 상상할수도 없을만큼 어마어마한 돈이라 누구나 쉽게 나오진 못해요.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의 뜻이 아니기에 그들도 선택의 여지없이
소송을 걸지 못하는 것 쁜이예요.'
그러니까 그룹내의 분쟁이니 그런말은 제발 하지마세요. 지금 3명이 소송을 이기면
나머지 2명도 빼올수있는 상황입니다. 정신차리세요. 카시오페아
6개월입니다 소송 6개월안에 해결됩니다 그안에 SM손에 단1원이라도
들거갈수 없게 해주세요
그리고 동방신기를 믿으세요
그것이 유일한 해결책 입니다.
이글을 퍼뜨려주세요.
긴글 읽어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