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알먹어도 하루가 힘차게 느껴지고파 바락바락 연구중인 비타민 입니다. -_-; 날씨가 무지 덥져
그래두 샴실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냉방병에 허덕이고 현장근무하시는분들은 더위에 허덕인답니다. 머 반반이지만 다좋은건 없자나용 ^^ 음므읏 ... 암튼 타지생활 4개월을 채우는데 점점 혼자사는게 익숙해지네용~ 이게 무뎌진다는건지 적응하는건지 제 자신은 판단을 못하겠네용 ^^~
음믓~ 때는 바야흐루 6월 푹푹찌는 날중에 비타민 샴실 이전한답니다. 더 큰대루 -_- 이 불황속에서도 쑥쑥 잘크는 회사가 참 신기하더군요 ;; 암튼 더버죽겠는뎅 울 사쟝님왈 " 김군 이사가쟈 -_-" " 넵 master " 요날 비타민 땀삐질삐질 흘리묜서 이사를 해쬬 -_- 신입사원 4개월째 할수있는거라고는 힘쓰는일 아자뷰 힘 힘 힘~~ +_+ 눈에 불키고 있다가 한마디 한게 화근이여쬬 -_-
힘맨 비타민 : " 더 시키실일 없쩌요 "
샴실 대리누나 : " 아냐 너두 쉬어~"
힘맨 비타민 : " 아니 그럴수야 없쪄 남는게 힘인뎅 불끈불끈
"
샴실 대리누나 : " 그래 -_-+ 정그렇다묜 이따 밤에 나즘 더와죠 "
힘맨 비타민 : " 헉 밤에요 -_-+
"
샴실 대리누나 : 이상한 일 아닌게롱 놀래지말궁 -_-;
-0- 쾍 여까지 글을 쓰는데 또다시 삼천포로 빠졌군요 -_-;;; 흠흠흠 오늘은 중간에서 잡았은게롱
암튼 이사간곳은 10층 빌딩 맨 윗층 10층~ 경치는 죽이더군요 아늑하게 얼렁얼렁 꾸미기 시작했습니다.
랄라 랄라 얼렁 컴터 마쵸서 네이뚜 해야딩 -_- 전공이 컴퓨터라서링 울회사에서 컴퓨터 하면 저를 부르더군용 -_- 이날 컴퓨터 4대를 마츄고 주위 탐색에 나갔습니다. 울충에는 구몬학습지랑 같이 있어서 여자분들이 많더군요 브읏브읏 아쥬 좋앙
(여자가 많음시롱 무신 썸씽이 있을지 모르죠 음므읏)
암튼 말도 안되는 상상을 하면서 화장실을 찾아가쬬 .. 이날의 공포는 여기서 시작했씁니다. ㅠ..ㅠ
머 화장실이 다 똑같죠... 남자 화장실 , 여자화징실.. 가운데 걸레 빠는 공용실~ 요로코롬 있고 비타민 남자화장실 확인하고 들어가씁니다. 훌쩍~ 그런디 -_-;;;; 그런디 -_-;; 바지 자꾸를 내리궁 거사를 치를라구 하는데 갑자기 대변거시기에서 말만한 여자가 폭 하구 튀어 나옵더이다. ![]()
"비타민 머리속 비상사태 발쌩 : 우씨 여자화장실이여꾸나 도때따 -_- )
그뇨자 저를 아주 당당하게 처다보더이다. 우씽 저 얼굴 뻘개져서 얼렁나와서 반대편 화장실로 갔습니다. 그런데 " 뽹~~~~~~~~~~~~~~~~ 여기도 여자네요 -_-;;;;;;;;;;;;;;;;;;;;;;;;;) 여기는 여자화장실뻭에 없나보이다 -_- 다시나와서 살펴보니 처음 들어갔던데가 맞데요 ㅠ..ㅠ 그뇨자 모얌 -_-+
한바탕 소동을 격고 나서 물어보니 10층에 전부 여자라서 남자화장실도 같이쓴다네용 ㅠ..ㅠ ![]()
그뇨자 남자화장실 쓰면서도 당당하데욤 .. 음 요기 건물은 음기가 강한것같군 ... 험험 .. 요로코롬 한가지 장애(?)가 생겨서 비타민은 화장실가묜 먼저 대변기 다확인하고 문닫고 사용합니다. =-_-;;
그냥 일상적인 비타민의 하루였습니다. 끄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