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갈 좋아해서..누군가의. 사람이 된다는거.어찌 보면 행복.
또어찌 보면 .모든걸 가만해야 하는 부분이왠지.여자에게 더 큰것처럼
느껴지는건 왜일까여..그냥 답답하구 남친이 조금만 이상하면 괜히.기분이 상하고
통화두 하기싫고 말두 하기싫고.....휴.이런기분 들땐 뱃속아가땜에...............ㅡㅡ
속상해 하면 안되는데.......작은거 하나에두.그냥 서운하네여
다들 그렇겟지만 홀시모 를 모시구 살게 될 저지만................ 그냥..오빠와의 마찰
고부갈등 같은게 한개두 없을까란 의문부터 .정말 잘지낼수 있을지.....
또 오빠와 다투면 어찌해야할지....연예두 아니고 결혼인데..
다툰다고 화내고 나갈수도 없고..........이 고집불통 성격도 고쳐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