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장 결혼을 할려는 평범한 여성이에요.
남친가족은 부모님에 남친의 누님5명, 남친이 막내이에요.
솔직히 많이 걱정되거든요.
외동아들이라서 이틀에 한번씩 들여다보러 오시는건 아니겟는지?
쪼금만 잘못하면은 혼내지는 않겠는지?
ㅠㅠ; 다른건 괜찮은데 시엄니땜에 많이 걱정이 되는거에요.
하긴 시엄니하고 같이 살지는 않지만, "시엄니 무서워"이글을 썬 님께 말하신거같이
저도 더 무서워지네요.
남친한테도 말했었지만 100%근심말라고는하는데.휴~ 나날이 걱정해져요.
이럴경우는 어떤정상인지...
결혼하신 언니분들 의견좀 부탁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