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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간고등어 LA서 불티..

스피카 |2006.12.12 21:53
조회 206 |추천 0
   안동간고등어 LA서 ''불티'' [세계일보]2006-09-27 50판 13면 523자 “고향의 맛을 전해주고 왔어요.”
추석을 앞두고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린 한국의 날 축제에서 안동 간고등어 등 지역 특산물이 인기를 모은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안동 간고등어와 풍기 인삼 등 특산물 생산업체에 따르면 21일부터 5일 동안 미국 LA에서 열린 한국의 날 축제기간에 안동 간고등어 포장제품 4500여개가 모두 팔려나간 것을 비롯해 풍기 인삼과 청송 생청국장, 영양 고춧가루 등 경북 북부지역 특산물 4종이 큰 인기를 끌었다.

안동 간고등어는 지난해 가을 뉴욕 행사때보다 판매량이 2배가량 늘었고 6년근 홍삼액을 비롯해 홍삼 절편과 분말 등을 선보인 풍기 인삼도 준비해 간 3000만여원어치의 물량이 금세 동이나 추가로 주문을 받았다.

이 밖에 청송 생청국장과 영양 고춧가루도 물건이 없어서 못 팔 정도로 교포들 사이에서 인기를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들 특산물 판매행사는 LA 한인방송과 신문 등에 보도되면서 현지 바이어들로부터 비상한 관심을 끈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전주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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