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평등과, 남녀차이와, 남녀차별을 구분 못하는 암탉들 좀 봐라.
그중 차이와 차별을 구분 못하는 애들은 국어사전 뒤져봐라.
여자로 태어난게 무슨 특권이라도 되냐?
애 낳고, 생리 하는게 특권이야????
무슨 말만 나오면, 남자들보고 ‘남자들이 생리해봤어?’, ‘남자들이 애 낳냐?’
라는 개념 없는 말만, 아니 犬소리만 지껄이는데....
여자들아... 니넨 교육 안 받았냐? 국어시간에 졸았냐?
남에게 자기 주장을 말 할려면, 논리적으로 말을하고, 남을 설득시킬려면
납득이 가게 조리 있게 말을해야지, 무조건 남자가 생리해라, 남자가 애 낳아라 그러면
이세상 어떤 남자가 그걸 바르게 받아 들이겠냐?
여권신장을 위해, 남녀평등을 위해 목소리 높이고, 힘쓰는건 좋다만은
개념은 챙겨서 주장을 하자꾸나.
여권신장을 위해, 남녀평등을 실현하기 위해 말하는 것이라면, 당연히 남자들이 듣고 공감을
하고, 같이 힘써야 가능한것이건만 어찌, 너희 여자들은 여자들끼리 발언하여, 여자들만의 공감대를
형성하여, 여자들끼리만 그 주장을 공유하려 하느냐. 어설픈 억지 주장으로 남자들한테 개무시
당하면서, 남녀평등, 여권신장이 이루어 질 것 같으냐?
나도 어머니가 여성이고, 여동생도 있다. 나도 3천일이 넘게 사귀어온 여자친구가 있으며,
물론 결혼도 여자랑 한다. 주변의 50%는 여자다...
여자들이 말하는 것 이해해 주고 싶지만서도, 너무나도 개념없는 억지 주장, 고집, 말도안되는
犬소리에, 이해는커녕, 멍멍 거리는 소리로 뿐이 안들린다.
이세상은 남자끼리만 살수 있는것도 아니며, 여자끼리만 살수 있는것도 아니다.... 더불어 살아 가는세상인데 적당히 하고 살아라..
여자들.. 니네 어머님께선 아버지 없이, 홀로 너희들을 잉태 하셨더냐?
여자들.. 니네 아버지께선 조국을 위해, 총칼 들고 군생활 하지 않으셨더냐??
여자들.. 니네 남자친구, 남편은 군대 면제 받았더냐???
여자들.. 니네들은 독신주의 혹은 정녕 여자랑 결혼할 것이더냐????
적당히 하구 살아라...
남녀평등, 여권신장을 위해 목소리 높이고 싶거든, “”대한민국의 모든 남녀가 들어서 공감이 가는“” 그런
발언을 하도록 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