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에서 전철역에 공지가 붙었더군요..
제가 무지해서 그런건지..넘 당황스럽고.. 기본요금 900원 교통카드시 800원
여지껏.. 방송에서나..발표되던 금액 800원이었는데..이건 무슨일인지???
그럼 첨부터 900원 이라고 하던지..
700원에서 900원이며 어찌되었건 200원이나 오른건데..정액권두 없어진 마당에..전철 요금으로 장사를 하려고 그러는건지..
왕복 기본 1800원 카드이용시 1600원.. 당황스럽네요..
오르라는 월급은 안오르고 물가는 계속 오른다고 난리들인데..일반 서민들은 교통비가지고... 바보가 된기분입니다..
800원이나 900원이 무슨 차이냐고 하냐고 하실수도 있겠지만.. 한달로 따지면 현재 사용하고 있던 금액의 50%는 오른꺼 같다는 생각 드네요.. (지난번에 100원오를때 한달요금 만원이상 늘어나던데)
거리에 따라서 추가 요금도 받으면서..이렇게 까지 기본요금은 올려야 하는건지..누굴위해 이사회가 움직이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지난번 지하철 공사 직원들은 무료이용권을 여전히 이용하고 있다는데.. 그 금액이..엄청다던데..우리가 낸 교통비로 지들은 꽁짜로 다니니까..이런식으로 마구잡이로 올리는 건지..
벌써 벌어진 일이..뒤북을 치는 기분이지만..넘 화가 나네요.. 이런식으로 오른다면 곧 택시비도 다시 오를것이고.. 차라리 차을 구입해야 하나요?? . 하지만 기름값도..많이 올라서...
가뜩이나 어려운 현실속에 자살하는 사람들도 많던데,,, 살라고 만들어진 세상인지..다들 집밖으로 나가지 말라고 하는건지.. 차라리 시골에 짱박혀 농사나 지으면서 자급자족해야 하는건 아닌지.. 실로 고민스럽습니다.. 도대체 버스 번호는 왜 바꾸는건가요??
우리나라 점점 이상하게 변해가는게 아닌가 무섭습니다.. 앞으론 어디에서 살아야 할지.. 그래두 우리나라에서 살고 싶은데.. 넘 당황해서 넉두리 함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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