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 많은 충격적인 내용들이 많더군요
제가 이런 말 옮겨도 될지 모르지만 너무 놀랍고 어이가 없어서요
맞다면 어떻게 이 와중에 갑작스레 혼인신고할 생각을 했을까요?
아니길 바랄 뿐입니다~~~
그 어머님의 노대통령 안 오시면 시신 끌고 다니겠다고 했던 말도
모두 헛소문이길 바랍니다...
너무 무섭고 끔찍해서..
그리고 관련 교회에선 납치사실을 미리 알고 기도식까지 올렸답니다
성이 다른 형님되는 분이 그 교회와 연관이 깊다죠
그럼 부모님 가족들도 당연 알았을 것 같은데요..ㅠ..ㅠ
김선호사장 입국 후 언론을 따돌리고 숨는 것도 이상해요
TV 가족들의 통곡하는 모습 보며 같이 눈물 흘리고 슬퍼했는데...
아무튼 정말 머리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