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 기분이 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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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겁니다.
비도 추적추적오고 하늘도 어두컴시하고 내기분도 추적추적서글프고..
사업하다 번돈으로 친구들한테 다뜯기고 이제 직장 착실히 다녀서
돈모으자 아이들과신랑과 스트레스 안받고 건강하게 잼나게 살자. 마음 먹었건만
나 사장넘 땜에 에궁~
내팔자에도 없는짓 하게 생겼네요.
어제 갔다놓은 휴대용침대에 (지금 헬스클럽에서 열씸히 몸가꾸기 하고 있습니당 사장넘)
조금있다 어깨랑 허리랑 주물러 달라고 하고 갔습니다.
이제 곧 올시간인데..
싫다고 하니깐 뭐가 싫냐하시고..
나두 참을성 많지만 정말 기분 엿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