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쫌팽이 사장 3탄

에궁~ |2004.07.02 14:23
조회 651 |추천 0

 지금 제 기분이 딱  이겁니다.

비도 추적추적오고 하늘도 어두컴시하고 내기분도 추적추적서글프고..

사업하다 번돈으로 친구들한테 다뜯기고 이제 직장 착실히 다녀서

돈모으자 아이들과신랑과 스트레스 안받고 건강하게 잼나게 살자. 마음 먹었건만

나 사장넘 땜에 에궁~ 내팔자에도 없는짓 하게 생겼네요.

어제 갔다놓은 휴대용침대에 (지금 헬스클럽에서 열씸히 몸가꾸기 하고 있습니당 사장넘)

조금있다 어깨랑 허리랑 주물러 달라고 하고 갔습니다.

이제 곧 올시간인데..

싫다고 하니깐 뭐가 싫냐하시고..

나두 참을성 많지만 정말 기분 엿같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