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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데요 그냥 짜증나서,,,,

홍시 |2004.07.03 00:18
조회 1,777 |추천 0

전 일 주일 전에 친구에세 마티즈 1999식 250에 금색 중고차 샀는데요,

사고나니 마음이 달라지네요,, 더 깍을것 하는 마음이요,

아시죠 한 푼도 깍지는 않았어요, 그냥 한 번은 깍을까 하는 후회

처음에는  2000식이라고 했거든요 샀더니 1999식이래요,,

진짜 친구간에는 거래 하는 것 아닌가 봅니다. 무슨 말을 못하는 성격이라..

저 바가지 쓴 것은 아니지요...

그냥 쫌 찜찜하네요,,, 제가 바보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이런 생각하는 제가 미안하기도 합니다,, 친구사인데..

어쨌든 앞으로 뭐라고 말은 못하겠네요,, 빨랑 운전 실력 키워서 새차 사고 싶어요.

괜히 찜찜하니까 사실 -연습은 하지만- .

어쩔 수 없죠,,성격급한 탓해야죠,,

. 앞으로 어떻게 해야 차를 잘 굴릴지 ..

면허 딴지 한 달도 안됐거든요,, 차가 무서워요,

근데여 자꾸 차가 주행하면 오른쪽으로 기우는 느낌을 받았어요,

경력있는 친구가 보더니.. 핸들을 가운데로 놓고 보니 바퀴가 오른쪽으로 좀 많이 돌아가 있는거에요,

수리 해야 하나요, 수리비 많이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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