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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을 돌아보는 맘으로,,,

반성중.. |2004.07.05 00:28
조회 238 |추천 0

오랫만에 들어와서 게시판 많은 글을 읽어 보앗다..

어찌 되엇는지..다 나를 위해서 쓴 글인거 같앗다..

내가 그런쪽으로만 돌아다녀서 그런가..

들어올땐 착찹한 맘으로 들어왓지만..

지금은..가슴이 후련하고,, 가뿐한 느낌이 든다..

비온뒤 만물의 투명함처럼..내맘도 정말 투명해진 기분이다..

중심업이 한동안 지냇던 내맘에..

다시 행복 씨앗을 뿌려진 기분이든다..

그래, 노력해야지..

요즘들어 부쩍 내자신이 약해지고..작아지는 기분이 들엇는데..

이젠 또 다시 힘이난다..

난 그래..참 강하지..

아무리 힘들어도 강한 나엿지..

까마득히 잊어 버렷던 내자신을 발견하는거 같아서 기분이 좋다..

오늘부터 또 열띠미 살아봐야지..

하늘을 우러러..한점 부끄럼 없게 살아가길 노력해 봐야지..

홧팅이다..

힘내자 뺘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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