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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연인 김정은의 연기에 대한 한마디!

덕촌총각 |2004.07.05 03:14
조회 12,628 |추천 0

난 애청자도 아니지만 그저 몇장면을 보며 느낀건데

(언론이나 각종 싸이트에서는 물오른 연기라고 칭찬이 자자하지만)

내가 보기에는 오히려 너무 오버하는 듯해서 부자연 스러움이......

괜히 눈 크게 치껴뜨고 상대방에게 오버하는 표정들

입을 꽉 다문다든지, 웃어넘기는 표정과 동작이라든지

화이팅하는 모습이라든지, 황당해하는 표정들

 

왜 저럴까! 과연 저게 자연스러운 연기인가?

너무 자연스럽게 하려고 억지로 치장하다보니 나온 폼들이 아닌가?

 

어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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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김정은 오...|2004.07.05 09:50
파리의 연인을 애청하진 않고 시간나면 보고 안나면 지나치는 편인데 제발 대사할때 그 입모양좀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는...목소리도 일부러 보이쉬하게 내려고하고 말투도 어색하고 눈 똥그랗게 하려는 표정도 그렇고 동작도 괜히 어정쩡하구 그런거 같아 보기에 좀 부담스러운거 같아요. 연기는 매번 맡는 역할이 그게 그거다보니 그런 코믹스런운 방면으론 일가견이 있겠지만 안맞는 옷 입은 사람같은 어색한 오바는 이제 그만~~~
베플맞아!!!|2004.07.05 10:29
쌍커플 실패한 눈을 치켜뜨면서.. 그리고 오바하면서 내는 남자처럼 두껍게 하는 목소리.. "아~ 난 그래요. 뭐.. 저.. 음..오...화이팅~"하는 목소리들.. 오바오바.. 보긴 하는데 진짜 짜증날때 많다..
베플진짜오바|2004.07.05 10:19
하더군요...전 그래서 안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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