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러가지로 불안한 시집생활

불안한 여자 |2004.07.05 12:34
조회 988 |추천 0

전 지금 임신 24주에 인 예비엄마 준비 중인 평범한 여자입니다..

평범하다고는 할수없겠죠...사실 이렇게 임신한것도 서로가 원하고

축복속에 가진아이는 아니거든여..

이런 처음임신했을때.. 울 오빠 무지당황 하면서..2달정도는 저를 피하더군요

이런저런 피마름과 같은 눈물속에 시간을 보내면서...

어찌 어찌 해서 시댁에 들어 와서 살게댔져..

울 어머니 제가 정말 넘감사 드릴정도로 잘해주셔요..

사실 전 자라온 환경이 그리 좋른 ㅎ환경도 아니었구요.. 아주 냉정한 성격

을 가진 엄마 밑에서 커서인지.. .엄마사랑 그리잘못느끼고 자란 저인데

울 어머니 저한태  뭉클 할정도로 잘해주십니다..

울 오빠 세상에서 둘째 라면 서러울 정도로 무뚝뚝 하고..

막내여서 그런지 자기바께 모르는 이기주의가  심하거든여..

울어머니같은 분 한태 저런 아들 이 이슬까 할정도로..

냉정하답니다... 사실 넉넉하지않은 저희 시댁 에 저까지

이렇게 들어와서 살개대서  아무리 잘해주셔도... 항상 죄송스럽고

눈치아닌 눈치를 보개대내여.. 아기한태도 좋치는않지만..

사실..어머님이 눈치를주시면... 아무리 배짱 으로 들어와 산다고해도

전 그런성격도 못대기때문에... 오빠 한사람보고 들어와서 살용기없거든여

그런대 어머님 때문에..이렇게 얼굴에 철판깔고.. 살고있습니다..

사실 임신초기에  저를피하는 오빠 때문에  너무마음고생을해서

임신6개월에 겨우 3킬로 박에 찌지않을 정도로...힘들엇거든여

그런제얼굴 어머님이 보시고 마음아프다고 하시면서  오빠 욕하면서

제편들어 들어주신느데.. 눈물났습니다,,

사실 울 어머니 자랑 하고 싶기도하구요..

물질적으로..이래저래 편하지않은... 재신세 한탄 할까 해서 이렇게

서투른 글을 올립니다.. 울친정 제가..임신해서 집에이슬떼..완전히

애물단지취급이더라구요... 저그런거참을 성격아니지만..

아기 생각하면서 참고 또 참앗습니다..

이제는 제가 시댁에 들어오게 댔다니간.. 골아픈 짐짝 해결댄것처럼

말하는 어이없는 울엄마 말에,,, 기가 차서 눈물박에 안나오더군요

하지만 시댁에만 의존할수잇는 상황도 아니어서

친정에 이런저런  사정애기를해도.. 짜증만내고 화만내는 울부모님들.

아기는 하루다르게..커가는대...울오빠 한태는

저희집 애기도 못하갰고.. 배가불러서  간단한벌이라도하고 싶지만

받아주는 곳도 없고..  단지 눈물나게 너무잘해주시는 울 어머님 한태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근근히  생활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희 친정애기 더하고는 싶지만.. 말해봐야..누워서 침뱉기..

그냥   부모복.형제복 없다고  생각하고..

아기하고.. 시댁어머님 한태 잘하자는 마음만 먹고.. 살려고 노력하는대

정말 막막 할따름입니다..

이곳에 보면..시댁애기가 참많이 올라와잇구 사실 않좋은 애기도

많은대... 세상에 저희어머님 같은 시어머니도 계시다는걸

님들도 아셨으면하고... 이렇게 글올립니다..

그리고..저희어머니 제가 돈만이벌어서 사정이 좋아지고..효도해

드릴때 까지 건강하게 오래사시기를..간절히 바라면서...

지루한글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