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신혼부부들 제가 가정일을 적게 하는걸까요?(리플 부탁

스마일~~ |2004.07.06 16:33
조회 5,972 |추천 0

안녕하세요 여러분들~~

매일 눈팅만 하다 이렇게 글 한번 남깁니다.

전 5월 29일 결혼한.. 깨소금냄새 풀풀 나는 새내기 신혼부부랍니다.

 

동회를 통해서 만난.. 자타 공인 바퀴벌레 커플이었구요..

그만큼 집에서조차도 알콩달콩 행복하게 자알 살고 있습니다..

별다른 문제는 없는데요..

 

한가지 궁금증이 있어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요즘 추세가 맞벌이가 많기때문에.

남자들도 집안일을 마니 하잖아요.

저희도 맞벌이라서 집안일을 같이 하는데요..

제가 집안일을 적게 하는걸까요?

우선 제가 하는일을 정리해볼께요..

 

밥먹고 설겆이(저녁때 합니다).

이틀에 한번 청소(보통 청소기 돌리고, 일주일에 한번 정도 걸레로 닦습니다)

빨래 걷기(빨래는 해본적이 없어서 세탁물 상할까봐 차마 아직 못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하게될듯)

가끔 잠자기전 아침밥 예약해놓고 자기

반식욕조 목욕물 받아주기..

 

보통 이정도 하거든요...

이게 적게 일하는걸까요?

제가 자취를 해보질 않아서 음식이나 빨래쪽은 잘 못해서..

제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주로 도와주려고 하고 있고, 그러구 있는데요.

 

제 딴에는 열씨미 한다고 생각하는데..

와이프 쪽 결혼한 친구들은..

설겆이만 한다,

손에 물묻혀본적이 없다,

반찬만 한다.. 등등

나머지는 남편이 다한다는거예요

 

이런 일로 진지하게 다투는 편은 아니지만..

단지 궁금함에 이렇게 글남깁니다...

 

맞벌이 하시는 신혼부부분들이나, 그외 결혼 얼마안되신 분들의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리플 부탁드리구요.. 악플은 사양할께요..~~ 저희 그래도 행복하거든요 ^_^;

그럼 행복한 하루 되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