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깐 작년 7월 3일 전 수술로 결혼한지 7년만에 울아들을 만났답니다.
그러고난다음 일주일을 병원에 있은다음 조리원에 3주 친정에 2주정도 더있고 집으로 왔답니다.
친정에 있는데 어찌나 눈에서 불이 번쩍번쩍 하던지..그때 한약먹을라고 했는데 ,,아빠가 무식한짓 하지말라고 하도 뭐라해서 센트륨인가 영양제 먹고 버티었답니다.
전 임신하기전에 7개월만에 12kg을 뺀 상태에서 했기대문에 임신내내 조심조심 엄청 햇답니다.
저녁 6시이후에는 물도 안먹구요..기름진것 당연히 안먹고 무조건 걷고 20주지나서 집앞에서 체육관까지 40분걷고 15분 쉬다가 다시 물속에서 30분워킹...자기전에 한시간 요가,체조..이렇게 지냈어요.
그런데도 아기가 많이 커져서 어쩔수없이 수술...끝에 너무힘들어서 좀 자제했거든요.
그런다음 체중이 과연 빠지나하고 봤더니 일주일간은 아기몸무게만 딱빠지데요..당연히 모유 많이 먹였죠..그러면서 한달은 한 8~9kg이 빠지더라구요..그리고 서서히 3kg이 빠지고..
그리고 백일이 돼니깐 원래 체중...하지만 조금 방심 햇더니 다시 3kg이 늘고..
어쨓든..전 다시 움직일수있는만큼 움직이면서 살을 뺐는데..딱 6kg 이빠지면서 더이상은 안빠지더라구요..조리원가니 한의사가 한약 먹어야 한다고 강조를 엄청 했는데요..전 안먹엇죠.
그리고 제주위에 한약을 먹은 친구와 안먹은 친구들을 자세히 보니간 ..이런 결론이 내려지데요.
자기 몸무게에서 표준체중이면 적어도 11kg만 늘면 다 원래대로 오더라구요..근데 여기에다가 젖잘나온다고 그거 돼지족발 물잇잖아요...그거에다가 한약에다가 가물치...을 많이 먹게돼면 너무 영양이 과잉으로 몸에 축적이 돼서 살이 안빠지는거랍니다.
그리고 전에 방송에서 의사산생님이 임산부는 아기나고 나면 자기몸에 적어도 5kg 정도는 모유를 짜낼수잇는 지방이 잇어서 영앙을 많이 과잉섭취 안해도 됀다고요..살잘빠진다는거는 아니예요..신진대사가 잘돼서 화장실을 잘가게 하는거죠..자기 몸무게에서 한 7~8kg정도 늘면 한약을 먹어도 이것은 몸을 보호하는거기때문에 상관이 없죠.저아는언니가 그랫거든요.
아기낳고난다음 너무 과잉으로 먹지말고 적당히 움직이면서 조금씩 자주드세요..전 물을많이 억었던걸로 기억한답니다.아그리고 두유를요..
저번주에 잔치 치루는데 다들 더날씬해졌다고 해서 아..이정도면 성공이구나..했답니다.
하지만 더빼야겟죠...예비맘들 가능하면 많이 움직이세요..그리고 한약은 정말이지 어쩔수없는 경우 에만 드세요.선생님이 필요하다고 하면요.
아직도 살을 못빼서 자그마치 7kg이 배에 있어서 배둘레햄인 제친구를 볼때마다 전 고개를 끄덕 거린답니다.모유도 못먹였거든요..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