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출신 유명 여자 스포츠 스타가 누드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국가대표 수영선수 출신의 방송인 겸 탤런트 정유진이 그 주인공. 지난 2000년 SBS ‘뷰티풀선데이-대한해협을 건너라’ 편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정유진은 25일 오후 모바일 서비스를 시작으로 누드 프로젝트 ‘정유진의 누드 파라다이스’를 팬들에게 공개한다.
지난해 10월부터 무려 8개월 동안 극비리에 추진된 이번 프로젝트에 정유진은 수영선수 출신이라는 특기를 십분 살린 ‘아쿠아 누드’를 비롯해 해변누드,검도 복싱 등 스포츠와 누드를 접목한 스포츠누드를 담았다.
정유진의 누드 프로젝트 ‘누드 파라다이스’는 함소원,디바의 비키 누드프로젝트를 만들어 국내 연예인누드 시장에서 일대 파란을 일으킨 세 번째 작품으로 손꼽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