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또한 맨얼굴일 때랑 아이라인 그리고 마스카라 등등 메이크업을 했을때랑 차이가 나는건 사실입니다. 근데..몇몇 연예인들은 정말로 못 봐줄 정도로 변하셨군요. 문명발달과 더불어 여성들의 세련함 또한 발달된 거는 같지만 --어쨌든 예쁘게 변한 연예인들의 지금 모습들을 지켜보자니 돈없는 무일푼 제신세가 한심하고 처량맞군요. 요즘 세상이야 돈있으면 뭔 짓을 못할까요?? 그제 VJ클럽을 보니깐 지금 중국은 성형열풍이 불어서 나중에 나이먹어서 생길 후유증 같은건 아랑곳 안하고 한번에 6~7군데를 시술하는 장면에 전신성형까지 한 연예인이 최고인기를 얻었다는 등등의 자료를 보고 있자니 참 한심한 나라가 중국이로구나...싶더군요. 넓은 대륙이니만큼 유행이 급속도로 퍼지고 확산되는 건 좋지만 조만간에 그 나라에서도 부모님이 물려주신 성형전의 몸이 더 소중했다란 걸 알게 되겠지요. 저도 한때는 턱을 깎았음 눈이 커보였음 하는 맘은 한결 같았으나 지금 생각해 보니 그때 그생각을 빨리 잊어버리고 열심히 살았음을 후회 안 합니다. 한때의 젊음과 미모로 한탕(결혼,인기.,.)을 잡으려는 분들---제발 정신좀 차리고 나라발전에 기여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