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나이는..20살이구요...
제가 왜 이러는 건지..님들의 충고같은..그런말을 듣고 고치고 싶네요..
....
저는 이상한거 같아요...
여자친구를 사귀게 되면...그 여자친구의..배경들에게 까지...애정?이라고 해야 할까요..
저는 저 나름데루...제 여친의 이미지를 위해서..
그 여자친구의..친구나..친동생...어머님..께도..
제 능력이 되는 만큼..잘해주는편이거든요...
여자친구의..친한 친구에겐...그친구가 고민에 빠져있을때..저한테 말해서 알게 되면..
제가..다 들어주고...해결해 주려는..그런걸 갖고 있구...
또..동생들에겐...그 여친의 집에서나..밖에선...밥도 해주고..사주고...
어머님껜..집청소두..여친이랑.다...같이 해놓구...가계하시면..거기가서..밥두 먹구..서빙도..살짝해주고..
그런데...여자친구는...특히..제가 자기 친구랑..말하고 ..해결해주려하고..연락하고..그러면..
막..짜증내구..니가 먼데 그러냐는 식으로..말하구...
헤어지자고 하고...(__)...헤어지고 나서는;;;다시 사귀자는..그런말..들어본..적이 없어요..ㅋ
제가 문제 있는거죠...
여자친구한테만 잘해줘야하는데..왜 다른 사람에게 까지...신경쓰고...(__)...
난 그런게 아닌데...남자친구로써...ㅠㅠ...여자친구생각해서 이미지 생각해서 그랬던건데...
휴...이런 여자친구들이 말하는 제 성격이..우유부단하면서두..자상하다는..그런말을 하는데..
...나 왜이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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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자분들께..묻고싶은게 있는데요...
님들은..어떤 남자분이 좋으세요..
1번남자...얼굴평범 ..착하고..여자.잘이해하는사람..(막말로..생리하는 그런날엔..먹을껏도 사주고..웃겨주고..)그런데..가정형편이 그다지 좋지 않아서..자주는 아니지만..한달에 한두번은 시외로 드라이브 가고..영화가끔보고..술마시고....작은 선물해주고..
2번남자....얼굴은 평범..재벌급의남자...성격은...괴팍하고...욕잘하고..여자 비꼬는..그런..
3번남자....얼굴평범..알바나 용돈타면서....이여자..저여자 만나면서 돈써주고..양다리잘거치는..속과 겉이 다른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