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리플이 안 달리네여....
그래서 답글로 적습니다.
그 아래동서분.. 정말 울 외숙모하고 똑같군여..
울 외숙모는 시누 아이 뺨까지 과감하게 쳐 버리는 그런 간 큰 여자 입니다.
저기 아래에 보면.. 시어미 돌아가셨는데 기쁨을 감추지 못한 그 여자가 제 숙모라는 여자 입니다.
울 큰숙모도 님과 같이 똑같이 해 오셨는데.. 세월이 흐른 뒤.. 그때 따끔하게 혼내지 못한
것을 후회하고 계신것 같아여..
집안에 분란을 일으키지 않을려고 참고 인내한것이 그 여자 간만 키워 줬거덩여..
큰숙모와 큰삼춘의 나이차가 큰 차이로 아이들도 자기네 아이들보나 어리고.. 그리고 저두 큰숙모보다
나이가 많아서 그런지..
아에 형님이라구 부르지도 않고.. 아무개 엄마 라고 부르져.. 할머니가 그렇게 나무라고 야단을
치셨는데.. 할머니 앞에선.. 형님.. 그리고 아무도 없으면.. 아무개 엄마..
아이들끼리 다툼이 생기면.. 자기네 아이들 보다 어린 조카들을 사정없이 내려쳐 버리며.. 형한테
버릇 없이 달라 든다고 눈을 치켜뜨며.. 악다구니를 하져..
한 마디로 상식이 통하지 않는 여자져~~
이런 여자도 한가지 약해지는 것이 있는데.. 바로 돈 입니다.
여기서 꽤 사시던 이모한테는 완죤히 고양이 앞의 쥐 였는데..
이모집의 사업이 잘못되어서 가세가 기울자.. 완젼히 안면몰수 하데여..
님~~~ 힘내시구여.. 님도 울 큰숙처럼 되지 않았으면 좋겠어여.. 좀더 나이들면... 그땐
정말 다스리기 어려워 져여~~ 시엄니 한테 말씀도 하시구여.. 앞으로 따끔하게 혼내주세영~
그런 싸가지는 초전박살 내어야 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