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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애교쩡 |2004.07.16 12:27
조회 364 |추천 0

이런글 올려두 되는지?

넘무 황당하구 답답해서여 ...

오랜 휴식 끝에 찾아온 자리라 급했던 맘에 실수를 한거죠.

저는 저를 포함 하여 8명인 근무하는 개인 사무실에 다닙니다

급여는 60만원여 ....

처음 면접당시 70만원 이었구 한달 근무를 마감하던날  사장님 왈 " 수습기간"이 있는거 알쥐?"  이러시면서 급여가 60만원으로 측정 되버리더라구여 ..... 그리구 어제 6월분 급여를 타는대 앗 이거 넘 황당해요 급여가 50만원 인거죠?

실은  결근을 5일 했는데 ( 친지분 사망 (외가) 그리구 저의 병결 ).... 어이가 없는건 ..

그래요 상근이야 원어가 정하기 나름이니 이유를 댈수가 없다 치더라두 ...

병결루 인해서 급여를 깍는게 말이 되나여?  너무 속상해서 어제는 눈물만 나더군여

70에서 60으로 다운 할때야 경기도 않좋구 뭐 제가 익숙하지 못한 업무능력 평가라 치더라두 이건 심하지 않나여 ....

처음 부터 급여를 깍는 조건을 이야기 나눈것두 아니구 다니면서 상황이 생길때만 하나씩 첨부되어 늘어가는 사장님 조건일 뿐인게 아닌지여?

직장 생활을 오래 했지만 이런 경우는 첨이네요

그리구 정해진 급여를 마음대루 다운 시킬수 있는지여?...

너무 답답해서리 행설수설하네요 지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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