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제소개부터 드립니다.현재월급 200만원
경력증대여로 사대보험은 그쪽에서 내주고 1년에 150만원 지급해 줍니다.
보너스 150%
결국 연본 2850 정도인셈 입니다.
집은 임대아파트 청약으로 들어와서 살고있고요 보증금 3600만원에 대출이 1800만원있습니다.
처,4살된 딸아이,임신9개월째입니다, 제나이 현재 31살
나름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합니다만 적금도 못들고 어떻게 하면 좀더 나은생활을 할수 있을까 요즘고민입니다.
전 직장에선 연봉이 3500정도(수령액만)였었는데 사장님하고 관계로인해 퇴사를 했습니다.지금도 연락은 합니다만,사정상 그럴수없는 처지입니다.
수입
급여 200만원
휴대폰보조비 10만원
차량유류비는 회사에서 내줌
지출
보험 (나,처,딸,엄마,장모님)70만원
대출이자 17만원
청약 10만원
아파트관리비 10
생활비(식자재및 각종세금)30만원
통신비 15만원
임대료 12만원
학원비(놀이방) 15만원
가정교사 5만원
경조사비 15~20만원
내용돈 10만원
이정도로 생활을 하다보니 현재 카드값이 400만원 선에서 줄지를 않습니다.
집은 3년후에 분양인데 현재 5500만원정도 한다고 하고 분양시엔 대략1억 선에서 받을텐데 순보유자산이 1800만원
박에는 없으니 답답합니다.
차량은 트라제타고요.한단후면 둘째도 태어나면 생활비는 더 많이 필요할텐데 걱정입니다.
부모님들께 의지하기도 그렇고 이번달부터 그래서 학원다닐까 하는데 주택관리사나 공인중개사쪽으로 진로를 택하고 싶은데 정말하고싶은건 부동산관련(특히경매)쪽에 관심이 아주많음.
전직장에서는 솔직히 걱정이 별로없었습니다.제생활비는 안들어갔고 집에 한달에 250~300정도 생활비로 보내줬었는데 이제는 쥐꼬리만한 월급에 비젼도 별로없어보이고 무슨대책이 있어야 할텐데 극단적인 방법으론 한번 저질로 볼까도 생각했었습니다(창업) 헌데 아직은 시기상조라 생각해서 참기로 하고 학원다니면서 자격증을 하나딸까 생각중입니다.제 라이프스타일이나 가계운영에 조언좀 바랍니다.장난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