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사 후 거의 12시간만에 맞춰 첫 알을 먹고 또 12시간 후에 한 알을 더 먹었다.
몸이 건강해서인지 마지막 알 먹기 전에 혈흔이 비친 것 빼놓고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병원에서 처방전 받는데 이건 의료보험 비급여라 15000원 나왔고
피임약은 12000원이었다. 하룻 밤 쾌락에 지불해야 하는 값 치곤 넘 비쌌던것 같다.
다음부턴 루프를 하던 뭘 하던 해야겠다.
정사 후 거의 12시간만에 맞춰 첫 알을 먹고 또 12시간 후에 한 알을 더 먹었다.
몸이 건강해서인지 마지막 알 먹기 전에 혈흔이 비친 것 빼놓고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병원에서 처방전 받는데 이건 의료보험 비급여라 15000원 나왔고
피임약은 12000원이었다. 하룻 밤 쾌락에 지불해야 하는 값 치곤 넘 비쌌던것 같다.
다음부턴 루프를 하던 뭘 하던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