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개개인의 이익을 따지는 나라 과연 바람직한가?
경제도 결국 돈있는 사람이 투자를 하고 사업을 하여
모두가 먹고사는 것이다.
만약 그들이 자기들만 살겠다고 한다면 그때는 어떡해
할것인가?
필자또한 바람직한 노조운동을 지지한다.
그러나, 최근의 동향은 어떠한가? 자본주의 국가에서
자본주의 자체를 부조리한 사회로 몰아가고 있지 않은가?
이건 정말 심각한 사회 현상이다.
당연히 돈을 가진자들이 투자를 하는것이 바람직한
현상인데 지금의 사회 분위기는 위험천만한 행동이
아닐수 없다.
아직은 파업을 할때가 아니다. 우리의 주변국가
경쟁자들을 물리친다음 그때가서 생각하자.
왜들 정신들을 못차리는가? 마치 파업이 유행병처럼
사회적으로 번져가고 있다.
그동안 파업을 해서 얻은것이 무엇인가?
당신들의 월급과 복지는 나아졌겠지만 같은 동종업계, 하청
중소업체들은 줄줄이 매각, 실업율이 오히려 높아졌다.
그뿐인가? 물가는 더 올랐는데, 왜려 월급은 떨어졌다.
이것이 당신들이 말하는 노동운동인가? 무엇인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지 않는가?
어느 나라이건 소가 대를 이기는 경우는 거의없다.
그렇게 해서는 전체가 살아갈수가 없다.
그런데,현재 대한민국은 작은무리들이
국가전체 나라의 뿌리까지 흔들고 있다.
이것이 당신들이 불리할때 내세우는 민주주의인가?
도대체 모두가 살자고 슬로건을 내세운 당신들의
결과를 어떠했는가? 결국 지금의 행동이 과거
정치인들과 밥그릇 싸움한것과 무엇이 다르단 말인가?
참으로 대한민국이 안타깝다. 예나 지금이나
나라 내부에서 내분이 팽배하니, 세계 다른나라와
제대로된 경쟁이나 할수있을까?
왜 현실과 미래를 내다보는 지혜를 가진자들이
이토록 없을까? 가만히 각 분야의 내부를 들여보면 가짜
지도층들까지 덩달아 너무 설쳐대서 나라가 엉망이다.
무작정 연못에 돌을 던져놓고 그 파문에 대해서는
무관심한 사람들이 바로 파업노조 당신들이다.
당신들이 원하는것은 얻었지만, 그 여파로
다른 중소기업 사장들은 자살을 하고,동종업계
직원들은 안정된 회사와 월급으 잃었다.
그뿐인가? 물가는 오르고 오히려 월급은 줄고
정규직보다 비 정규직만 늘어갔다.
왜 비정규직이 많아졌다고 생각이 안되는가?
바로 당신들이 일은 안하고 파업을 해서
그렇다.
지금 당장 눈에 안보이는 손실이 발생되고 있다.
이러한 비용들을 당신들은 감당할수 있는가?
이제는 제발 정신차리고 일자리로 돌아가기
바란다.
취직을 하고 싶어도 취직을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이 넘쳐나고 있다.
중이 절이 싫으면 떠나면 그만 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