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처음부터 얘길 하자면 제남친이랑 저는 같은회사에 다닙니다..
전 24살이구 남친은 25살입니다... 우린 사귄지 150일이 조금 넘었습니다..
본론으로 넘어가자면..
제남친은 파견을 나가있기때문에..
회사에선 거의볼수가 없고 일이 끝난후에 2틀에 한번씩 보게됩니다..
그런데...문제는 한달에 한번꼴로 회사에서는 회식을 합니다..
그쪽 파견나가있는 회사에서.. 우리쪽 회사는 접대식으로 한답니다..
그런데 회식해서 술만 먹으면 새벽 2시고 3시고 시간개념이 없어진답니다..
전화해두 전화두 안받구.. 그담날 오후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집에 들어갔는지 죽었는지 살았는지 소식조차 알기가 힘들답니다..
그렇다구 같이 살고있는 형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면 형은 전화도 안받고 무조
건 모른다고합니다...
술만 먹음 그담날 오후에 출근하는 남친... 어케해야될까요...
정말 책임감이 없는 남잔 싫은데... 이남자 연애할순 있어도 결혼할순없을꺼
같습니다... 저희 본사쪽에선 그런지 조차 잘 모릅니다..
남친이 파견나간 회사 대리님이 너무 좋으신 분이어서 그런걸 다 이해해주고
감춰줍니다...저두 남친일이라서 말할수도 없는 상황이구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버릇을 어떻게 하면 고칠수 있을까요..
앞날이 훤합니다.. 술좀 마니 먹는다고 해서 그담날 출근안하면 사장이 아니고
서야 어떻게 직장생활을 하겠습니까..
저 이대로 이남자 계속 만나야 합니까?